97304
96372
강의를 통해 리더쉽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945
97303
96371
좋아하는 운동할 수 있는 건강주심에 감사합니다.
8461
97302
96370
작은 딸 아이 직장잘 다니며 직장에서도 그리스도의 모본을 따라. 애쓰며 살게 하심 감사
9081
97301
96369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들어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945
97300
96368
느헤미야 기도로 불러주심과 순종의 은혜 주심 감사합니다 주의 약속의 말씀 신뢰하게 하소서
8997
97299
96367
오랜만에 운동 마치고 상쾌한 기분
건강하게 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18
97298
96366
오늘 하루도 마음의 넉넉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945
97297
96365
감사의 계절에 감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수 있어 갚이 감사합니다
3927
97296
96364
읽고 들음으로써 진리를 배워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0531
97295
96363
지난 6-7개월동안 수면장애로 힘들었는데 새벽예배를 통해 완전히 치유해주셨음을 감사
3339
97294
96362
첫째 아이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허락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945
97293
96361
추수감사 금요심야기도회를 기대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0531
97292
96360
생각지도 못하게 온 가족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945
97291
96359
올한해 오직 은혜와 기쁨, 감격에 눈물로 감사를 드립니다
3927
97290
96358
작은딸 취업 감사드립니다
6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