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389
97452
두딸 코로나 무사히 잘 지나가게 하심에 김사합니나
3098
98388
97451
갱년기 불면증으로 1년 넘게 피곤한중에, 어젯밤 7시간 자게 해주신 놀라운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0853
98387
97450
맑은 하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935
98386
97449
마음의 상처를 말씀으로 위로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098
98385
97448
다빈이 미국에 갈수있는 시간주심 감사합니다
7395
98384
97447
구입한 쇼파 일찍오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3753
98383
97446
오늘 오후 다섯시 지난주에 이어 미금역 사거리에서 "길위에 예배,"노방전도가 열립니다. 기도로 참여해 주세요.
6333
98382
97445
쉼과 회복의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내게 해 주시니 이 모든것이 은혜입니다)
4505
98381
97444
사고 싶은거 맘껏 살 수 있는 여유 주심에 감사합니다.
3753
98380
97443
예배의 자리에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
4504
98379
97442
아기와 함께 예배할수 있음에 감사❤️
0320
98378
97441
느헤미아기도회까지 추수감사기도회 완주할수 있는 해주심 감사
4849
98377
97440
그늘이 되어주신 주님께 두려움과 떨림으로 가까히 갈수있게하심 감사.
9612
98376
97439
오늘의 선물을 주셔서 사촌부부랑 만나교제할수있어 감사
1480
98375
97438
하나님을 여전히 사모하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