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7722
공부할수있는 환경주심에 감사합니다
1428
97721
딸 이♡♡주셔서 감사.그아이통해 큰행복을 느꼈습니다
3103
97720
하나님의 창조하신 아름다운 가을 들녁을 바라보며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며 즐기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1957
97719
어머니와 이야기할 수 있는 많은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8461
97718
남편통해 물질을 채워주셔서감사. 직장생활 25년 계쇠ㅈ할수있게해주셔서 감사
3103
97717
고난은 또다른 축복의 시작임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65
97716
좋은 동생 주셔서 감사합니다.
8461
97715
주님만나 혼자서도 더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
3103
97714
특새 기간내내 새벽에 눈뜨게 하셔서 말씀 들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3103
97713
목장과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43
97712
부족하지만 쓰임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365
97711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7365
97710
전교인 성경읽기를 통해 영의 양식을 먹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도록 격려하시니 감사합니다
0930
97709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461
97708
어려운 마음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36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