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7752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족이 여행 다니면서 소소한 행복을 즐기면서 다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209
97751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가장 선하게 그리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2233
97750
달란트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3071
97749
온 가족이 맛난 음식과 저녁 산책 할수 잏음 감사합니다
4388
97748
허리아파 힘든데 남편이 잘 도와주고 챙겨주니 감사
3573
97747
딸과 함께 가을 여행올수 있음 감사
4388
97746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주님 마음 품는 제자로 살기로 다짐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236
97745
아들이 주님 영광과 찬송이 될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지금 모습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하며 격려하게 하소서.
5236
97744
딸 재원이가 기도 속에 코로나에서 점점 회복하여 목이 낫고 위도 나아서 식사할 수 있기를 믿음으로 감사 기도합니다
5236
97743
마음의 바쁨과 몸의 피곤함을 모두 회복할 수 있도록 3일의 휴일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안과 감사가 충만케 하소서
5236
97742
작년 입대하여 18개월이 흘러갔네요 코로나시기에훈련과 자대배치 좋은 만남으로 건강한몸되어 전역하게하심 감사합니다
8162
97741
어제 모든 일정에 운전으로 섬겨주신 장로님과 그 모든 일정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236
97740
가족과 함께 주말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620
97739
제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니 남편이 달라졌어요 다 요,나의 문제였어요 주님께 감사
1290
97738
특별새벽예배를 통해 눈물로 기도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복음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371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