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764
97827
큐티를 통해 늘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0377
98763
97826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 기도와 QT하며 감사. 산책하며 자연을 창조하신 창조주께 감사, 온종일 넘치는 감사로 감사
2597
98762
97825
찬양을 들으며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710
98761
97824
멋진 가을날을 부모님과 자녀들과 함께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3291
98760
97823
군대간 조카손주 최준호 훈련중 작은부상 입었는데,라파의 하나님의 은혜로 쾌유하여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0398
98759
97822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의 영적인 모습을 보게하시고 회개하도록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439
98758
97821
부부목장 함께 받은 은혜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372
98757
97820
목장 모임 은혜가운데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8613
98756
97819
그러나 눈을 들어 십자가 예수님과 다른 환우들을 보며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희망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597
98755
97818
나의 고난에 집중하면 이 세상에서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없을 것 같아 절망합니다.
2597
98754
97817
끝이 없을것 같은 고시공부를 하면서, 매일이 힘들고 불안하지만 하나님의 성품인 인내를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401
98753
97816
10월. 새달. 새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0365
98752
97815
장모님의 건강을 지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6194
98751
97814
국군의날을 통해 우리나라를 위해 수고하는 군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할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822
98750
97813
오늘 둘째와 짧은 데이트시간을 마련해 주심 감사합니다.
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