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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세상의 모임이 아닌 믿음의 공동체 훈련의 자리에 인도하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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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 원망의 죄를 깨닫고 긍휼한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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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이 꿈을 향해 노력하고 공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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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언제나 선하시고 가장 좋은 것 주시는 분임을 믿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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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것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해지다가도 주님을 바라보며 평안을 얻을수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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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지 않다는 마음 들었을 때, 아직 사랑하고 용서해야 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 살아야함을 말씀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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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사명을 지금도 잘 감당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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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함께하는 이들 통해 느끼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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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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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들과 하나님 안에 가족처럼 지내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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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들 만나게 하시고 서로 나누게하심 감사드립니다 저도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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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가 많이 올랐지만, 유학 중인 딸이 생각지도 않게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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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가정 평안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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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을 마무리하며 수고한 가장과 자녀들 감사의 대화시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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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뇌졸중 빠른 회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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