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8037
딸이 일주일간의 코로나 격리기간을 잘 견디고 풀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79
98036
집에서 먹고 싶은 재료를 넣어 빵과 떡을 만들어 함게 나누어 먹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486
98035
고3 아들이 수시 첫번째 실기고사 무사히 치를 수 있개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79
98034
"독도는 우리땅 한복은 우리옷" 행사에 참석할수있도록 모든 상황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1645
98033
"독도는 우리땅 한복은 우리옷" 행사에 참석할수있도록 모든 상황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1645
98032
중보기도해오던 목장식구의 기도를 가장선하게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1645
98031
새벽 예배 후 육체적으로 지쳤으나 정신을 치유하시고 한 주 피곤치 않게 내 일 또한 집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9372
98030
친정에서 가져다 먹던 나박김치 이제 직접 맛있게 담가 나누어 먹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486
98029
위대하신 하나님을 오늘도 고백하게 하시고 나의 교만과 정욕을 알게하시며 살아계신 주님이 선포되는 현장을 감사드립니다
1562
98028
이번주 새벽 예배 개근함에 감사합니다
9372
98027
목장의 권사님 딸 방사선 치료 끝까지 잘받고 끝나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6
98026
한 해도 가족들이 건강하고 큰 딸 결혼도 하고 좋은 사위 들어와서 감사합니다
2222
98025
평화로운 일상. 평화로운 시간 감사합니다
3921
98024
며칠 동안 해야 할일을 남편과 함께 다니면서 하니 주차시간 절약 되어 하루에 끝나게 하심 감사합니다
2486
98023
불평을 내려놓고 주님 바라보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860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