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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들이 마음담아 써준 카드가 제일 소중한 선물이예요 제게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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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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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까지 내 삶의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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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하면 할수록 더 감사할 일이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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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생각이 많이 났는데 떠오르는 것마다 주님의 은혜였어요 제가 모를때도 저와 함께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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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무탈하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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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자연 속에서~하나님 아버지의 넓고 크신 품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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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딸이 중간고사에서 공부한만큼 성취감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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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은 아들 목소리, 밝고 명랑하게 들리고...잘 지낸다는 소식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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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신 말씀이 큰 도전이 됩니다 저를 그렇게 다듬어주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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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훈육하며 내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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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할때마다 늘 안전한 상황에서 다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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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좋은 주말 보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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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아닌 곳에 와서 딸, 사위와 편안한 맘으로 고기 구워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수 있다니...이 행복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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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청소년상담봉사를 할 수있도록 모든상황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온전히 영광 과 찬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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