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65
98127
나의 사모하는 주님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4600
99064
98126
오늘도 가족의 안전을 허락해주시고 사랑으로 함께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844
99063
98125
딸이 첫월급의 감사로 할머니의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6914
99062
98124
시어머니 목욕을 시킬때마다 힘들지만 사랑하는 마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6194
99061
98123
주님이 나의 삶과 죽음, 나의 생활,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믿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15
99060
98122
내일 예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6914
99059
98121
여동생부부와 가을 맞이 새우파티를 즐겼습니다
맛난 음식 나누는기쁨 주시니 감사합니다
6914
99058
98120
시부모님과 저녁식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불평하신 적이 없다는 말이 생각하니 오늘은 불편한 마음이 없어졌
8754
99057
98119
목장에서 사랑과 섬김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15
99056
98118
여든이신 친정엄마의 김치를 받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김치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914
99055
98117
한줄감사 게시판을 통해 주의 자녀들의 감사제목 일께하시니 감사합니다
2415
99054
98116
주님이 제 손 놓지않고 함께 영원히 사귀자 하심 감사합니다
2415
99053
98115
남편과 교회/제가 꿈꾸는 비전에 대해 이야기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9052
98114
자녀들. 여행길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488
99051
98113
두 딸과 오랫만에 길게 수다떨며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