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095
98157
이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10
99094
98156
한해동안가족들건강과마음잡아주셨음에감사합니다
2269
99093
98155
동생의 입에서 찬양이 흘러나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하심 감사
9415
99092
98154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트레이너로 때로는 인도자로 때로는 위로자로 제 삶에 동행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5929
99091
98153
남편에게 삶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848
99090
98152
평소에 가족에대해 감사와 소중함을 모르고살다 깨닫고 회개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0904
99089
98151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면서 이 모든 것을 품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하심에 감사합니다
5929
99088
98150
방황하던 중2때 저를 사랑하심을 알게 하시고 지금껏 변치않는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929
99087
98149
맞벌이하는 동생이 자녀들을 위해 노력하며 울부짖는 그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99086
98148
어려움속에도 주님의 뜻하심을 기다리는 언니의 큰 믿음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99085
98147
딸과 맛있는 음식 먹으며 즐거운 데이트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071
99084
98146
하나님과 멀어진 가족을 위해 우리 주님 만나기를 기도하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0904
99083
98145
전쟁을 통해 벌어지는 아픔을 보며 우리가 지켜야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99082
98144
다름을 이해하면서 그 다름이 주님앞에 합력하여 사용되어지기를 기도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5929
99081
98143
어머니의 치매로 인해 가족에대한 소중함을 깨닫게하시니 감사합니다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