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8322
물질축복을 감사합니다
0901
98321
모든 한주간이 은혜였습니다. 할렐루야!
1681
98320
복동이 은동이 국적법개정으로 선한길을 열어주심 감사합니다
0901
98319
고난중에서도 기뻐하라! 특새 새벽제단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의 빠른 회복과 위로 격려 감사합니다.
7950
98318
한해동안 학교에서 중2아이들과 점점 좋은관계 유지하며 잘 가르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465
98317
예배드린 후 엄마 만나러 시골 가는 것도 감사~
1927
98316
주일을 맞아 온가족이 주님을 예배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2975
98315
귀한 식사섬김 받고 감사드립니다 집에서 준비로 넘 수고하신 목자님부부와 함께한 목장식구들과의 만남 감사해요
1927
98314
올 한해 함께 하시고 축복 하심에 감사합니다.
6831
98313
오늘도 주일 봉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주셔서 감사합니다 .
3267
98312
감사의 계절을 맞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2550
98311
특새를 통해 새벽예배의 은혜를 주시고 감사로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함에 감사
6857
98310
새근새근 잠자는 아이들.. 이불을 덮어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265
98309
복되고 귀한 주일 주님의 몸된 성전으로 예배인도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9744
98308
예배로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242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