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8667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261
98666
목장식구중 서로 불편한 관계에 있는 두 분이 화해할 수 있게되기를 기도했는데 화기애애한 목장 예배로 인도해주신
1261
98665
예배 드리러 오는 아침을 여유롭게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333
98664
코로나 확진이 되었지만 회복중에 있는 *** 성도님, 보호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8556
98663
늦은 나이에 대학원 공부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927
98662
사랑하는 목장식구들과 함께하며 하나님을 사모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0524
98661
복된 주일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556
98660
사랑하는 엄마께서 건강하게 신앙생활 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0927
98659
선하신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걸음이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65
98658
부족함 채우시고 저희가정을 향해 날개를 펼치사 그 아래 보호하심을 감사합니다 앞서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1035
98657
나의 작음을 알고 하나님의 크심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65
98656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건강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7365
98655
추수감사주일 아이들과 예배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625
98654
친정엄마 고관절 수술 잘되고 회복도 잘되셔서 다시금 건강을 회복하게 주심 감사합니다 ~ 주님!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0207
98653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6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