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728
98787
추수의 감사를 드리는 날로 목장원이 함께 감사예배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2508
99727
98786
올 한해 은혜배풀어주시고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8100
99726
98785
아들을 보고있으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 보시기에도 그러신지요.
순간순간 감사의 마음을 허락하심을 감
0773
99725
98784
아들이 시험준비에 집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815
99724
98783
죄많은 저희를 위해서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7292
99723
98782
폭풍이 몰아치는 상황에도 우리를 보호하시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9722
98781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334
99721
98780
새로운 보금자리에 어미새가 품어주듯 하심을 ,,새로운일 주심을 감사
7644
99720
98779
사랑하는 아내 병치료 잘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282
99719
98778
범사에 감사드립니다
8100
99718
98777
새 좋은 목자를 세워주시고 목장모임을 통해 찬양과 기도와 말씀안에서의 삶의 나눔 속에 소망을 갖고 연합하게 하심감
9894
99717
98776
전이 없이 깨끗하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06
99716
98775
어제 이웃부부와 함께 점심을 같이 먹었는데 vip로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9570
99715
98774
추수감사주일에 받은 은혜에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려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9427
99714
98773
새벽예배 잘 마치시게 하시고 고난중에 감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