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08
98967
귀한 교회를 통해 날마다 귀한 말씀을 듣게 하시고 섬기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1921
99907
98966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사랑을 느끼게하시니감사합니다
2757
99906
98965
기적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에 눈을 돌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793
99905
98964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은혜를 주심 감사합니다
6343
99904
98963
이사 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541
99903
98962
선물과 같은 오늘 하루를 보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65
99902
98961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오늘이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7365
99901
98960
모든 것에 감사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711
99900
98959
허락하신 재정이 하나님께서 허럭하신 것을 인정하며 사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9899
98958
그 새벽 마음이 바쁜 시간에도 뛰어오는 사람을 위해 엘레베이터 문을 다시 열어주신 성도님께 감사합니다
7100
99898
98957
사랑하는 목장원들을 위해 마음다해 기도할수 있음에감사드리고 너무나 좋은목자님을 만나게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2757
99897
98956
섬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365
99896
98955
남은 22년도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우리 가정에 넘치길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9895
98954
오늘도 봉사의 자리에 나아가며 섬길수 있는은혜주심에감사합니다
2757
99894
98953
오늘도 평안 가운데 숨 쉬게 하시고, 살아가는 소망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