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8982
몸이 아픈가운데 힘주시고 주일예배 나갈수 있는 은혜주시니 감사합니다
2757
98981
새로운 일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가진 이들을 만나게 하시고 믿지않은 그들을 마음에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288
98980
담임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 주신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8979
가장 힘든 한해를 지나고 있지만 힘든 시간을 통해 나약한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288
98978
종의 형체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신 주님께서 저의 고민과 고통을 이해하시고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0002
98977
나의 죄가 에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8976
오늘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
8612
98975
양가 부모님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4008
98974
어릴적에 노래가 늘 가득한 가정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00
98973
성경을 준 목장원이 간증에 감사가 넘쳐서 감사합니다
2500
98972
딸이 현장예배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296
98971
주의 만찬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8970
믿음의 선조들을 희생을 통해 지금 우리가 있게 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8969
부부 성경을 폈을 때 아내를 향한 마음이 당연한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340
98968
예수님을 믿는것 자체가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7255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