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89
99147
예배드리면서 감사 한 일 들이 많아서 울컥울컥 눈물이 났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감사 할 뿐입니다.
7198
100088
99146
강아지를 키울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062
100087
99145
전심으로 예배드리는 아들을 보며 은혜의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5882
100086
99144
가족모두 건강하게지켜 주심감사하며 주님의가정 에서 보살펴 주셔감사합니다
2147
100085
99143
하나님, 저희 곂에서 저희를 항상 위로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3062
100084
99142
더 늦기 전에, 첫째와의 관계가 회복되게 제가 정신 차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224
100083
99141
군에 있는 아들이 믿음의 상관들을 만나고 건강하게 지켜 주심에 감사 합니다.
3811
100082
99140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062
100081
99139
이것이 용서이고 사랑이겠죠. 그래서 저는 펑펑 울었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7198
100080
99138
오늘 가족과 함께 놀러갈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62
100079
99137
친정어머니가 아프신데, 모자지간 사이가 안 좋은 오라버니가 자기 통장 잔액 모두를 어머니간병비로 쓰라고 합니다.
7198
100078
99136
오늘도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841
100077
99135
말씀 읽을 때 깨달을 수 있는 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4234
100076
99134
나를 어둠에서 건져올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175
100075
99133
찬양할 수 있는 마음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