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99147
예배드리면서 감사 한 일 들이 많아서 울컥울컥 눈물이 났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감사 할 뿐입니다.
7198
99146
강아지를 키울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3062
99145
전심으로 예배드리는 아들을 보며 은혜의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5882
99144
가족모두 건강하게지켜 주심감사하며 주님의가정 에서 보살펴 주셔감사합니다
2147
99143
하나님, 저희 곂에서 저희를 항상 위로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3062
99142
더 늦기 전에, 첫째와의 관계가 회복되게 제가 정신 차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224
99141
군에 있는 아들이 믿음의 상관들을 만나고 건강하게 지켜 주심에 감사 합니다.
3811
99140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062
99139
이것이 용서이고 사랑이겠죠. 그래서 저는 펑펑 울었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7198
99138
오늘 가족과 함께 놀러갈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62
99137
친정어머니가 아프신데, 모자지간 사이가 안 좋은 오라버니가 자기 통장 잔액 모두를 어머니간병비로 쓰라고 합니다.
7198
99136
오늘도 예배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841
99135
말씀 읽을 때 깨달을 수 있는 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4234
99134
나를 어둠에서 건져올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175
99133
찬양할 수 있는 마음 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13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