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85
100137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심에 감사 감사
9395
101084
100136
오랫만에 현장에서 성찬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7779
101083
100135
새가족 등록된 모든 분 1강 모두 참여하심에 감사드립니다.
9586
101082
100134
어렸을 때 부터 해온 음악에 달란트를 주셔서 직업으로 갖게 해주시고 여태까지 이 일을 계속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345
101081
100133
기도로 세워졌던 사랑하는 우리 어린양목장이 시간이 흘러 배가도 할 수 있게됨에 감사❤️
0849
101080
100132
노모와 함께 살고 있는데 코로나로 부터 지켜 주셔서 건강하게 일상의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7484
101079
100131
오늘, 이곳에서, 혼자, 온라인으로, 젊은이 예배드렸지만...주님의 임재 안에 올려드린 예배임을 감사드립니다
3911
101078
100130
잠은 보약입니다. 피곤한 몸 낮잠 푹 자니 모든 피로 풀어져 잠을 주신하나님 감사합니다.
8924
101077
100129
전폭훈련 받아 복음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623
101076
100128
목장야유회 잘 다녀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358
101075
100127
당연한 것 없고 모든 것이 은혜... 하나님 감사해요
8632
101074
100126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며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297
101073
100125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가정에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5638
101072
100124
들을수 없지만 잘 볼 수 있게 하시고 주안에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1987
101071
100123
지체의 고통가운데 함께 기도하며 주님 바라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