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0197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고, 하나님만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마음먹게 해 주심에 감사
9537
100196
현재 저에게 쉼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4491
100195
중보기도를 통해 믿음의 역사를 이루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3262
100194
예배중 중환자실에서 받은 전화 불안함이 부끄러워진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심 감사 사랑의 확신에감사
7471
100193
시원한 저녁에 아이들과 배부른 저녁 주셔서 감사합니다
0305
100192
절망 속에서 시작했던 한 해가 감사함으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우리가족을 지켜 돌보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810
100191
저희아이2022년 대학입시.좋게마무리할수있게해주심감사합니다~~
1311
100190
순종하는 마음으로 찬양연주해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그 연주들으며 주님의 은혜 다시금 느끼게 하시니 감사해요.
7810
100189
자녀와 행복한 주일식사함 감사
3604
100188
항상 아들의 문제가 마음을 무겁게 했는데 거의 두달째 교회에서 예배 드리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4304
100187
눈물이 있는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냥 매번 은혜받습니다
8041
100186
사랑과 용서의 마음 한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님 전에 나아가 예배드리게 하심 감사합니다.
7634
100185
올해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오늘 추수감사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576
100184
근심과 염려를 기쁨의 찬양으로 바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539
100183
은혜 아닌 것이 없음을 고백하게 되는 추수감사 예배 드림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297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