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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기지개 켜는 것이 주님의 은혜인 줄 몰랐습니다 회복 될 그 날을 기대하며 일상의 감사를 알게 하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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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선율을 좋아하던 소쳔한 벗, 지난 35년간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격려하던 벗을 제게 주셨음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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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과 또다시 새로운 하루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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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을 가볼수가 없어 몹씨 서운하지만 아이들 선교하는 일이 너무나 소중하고 또 건강하게 보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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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님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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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목장원이 새로운 목자로 임명됨에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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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움직일 수 있는 축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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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새벽기도회 통해 큰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다시 용기내어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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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아침에 큐티를 함께 나누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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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의식이 돌아오고, 퇴원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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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타국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최선을 다 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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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가운데 늘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특새를 완주하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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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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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수있는 특권 주신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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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삼으셔서 이땅에 태어나게해주신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보잘것없는 저에게 주의자녀라는 커다란 축복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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