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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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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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2
정민이 가정에 새생명 주시고 주님 능력의 말씀과 치료의 광선으로 치료해주실것을 믿고 감시드립니다.
1646
100721
찬양과 기도를 하게 하심이 너무나 기뻤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부목사님들과 함께 연말까지 90%`
6019
100720
가난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심 감사합니다
3846
100719
코로나 이전처럼 지구촌의 많은 성도들이 어린아이들과 함께 새벽기도와 금요철야에 참여해 하나님의 임재함이 가득한
6019
100718
일하심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6019
100717
1년을 작정해서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하고 있는데.. 오늘 주신 말씀대로 앞으로는 가족의 구원을 위해 나를 통해
6019
100716
오늘도 큐티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3846
100715
이렇게 살아야하나 지쳐힘들어할 때 느헤미야 기도회를 만들어 주셔서 우리 가정에 영적인 막힌담이 허물어지게 해달라고
6019
100714
좋은일에 가족이 모인자리에서 종교를 논하며 공격을 해서 서로 아껴주던 사이가 점점 멀어질때면 언제까지 복음으로 인해
6019
100713
자유로워졌는데 또 불교신자인 오빠에게 복음을 전한이후로는 여러모로 최선을 다해 섬기는데도 좋은 소리는 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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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2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함을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을 산것을 들으니.. 남편이 힘들게 하다가 내가 심하게 아픔으로 신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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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1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부러운 적도 있었는데 사도바울이 복음전도로 인해 고난받으면서도 어디에 있던지 사나 죽으나
6019
100710
결혼해서 신앙으로 인해 힘들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과 아이들의 목자로 섬기며 어려서부터 하나님안에서
6019
100709
불교신자라서 힘들게 지내온 것을 힘에 겨워하며 내가 어린시절에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면 불교집안인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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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8
참여함이 기쁨이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받는 고난은 흉내만 낼 뿐이라는 말씀을 듣고 제가 그동안 남편과 시댁 오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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