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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일하시고 금전적으로도 늘 풍성하게 채워주는 제부같은 훌륭한 남편을 주심에 항상 감사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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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생에게 언제나 성실하며 본인을 위해서는 백원도 아껴쓰며 가족과 친척들에게 잘하고 모든행사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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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임에도 다녔던 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에 사장님으로 모셔간다며 앞으로는 퇴직당할 일도 없다며 동생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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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집에만 있고 남편은 밥해주느라 고생했다고
여행을 시켜 주었는데. 여행을 다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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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가 다니던 회사에서 퇴직을 당해서 3달을 쉬게되어 다른 직장을 알아보면서도
내가 발을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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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허락하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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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하나님 안에서 평안한 일상 누림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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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가 하나님의 기쁨이되어 카네기홀에서 찬양하게하신 아버지의 은혜 무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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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님 생각하고 말씀 들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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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이들주심감사~선한 남편주심감사~ 좋은부모님 계심 감사~모든것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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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매일 꾸준히 큐티 말씀 묵상 할수 있어서 하나님 사랑과 큰의미가 생긴거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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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지만밖에나와운동하게하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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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깨워주시어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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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랑하는 아들 옆에서 언제나 응원하고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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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고 가정적인 남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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