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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며 부드러운 분위기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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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무난한 하루, 평범한 일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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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된 추수 감사절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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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하나님께서 큰 아들을 구원하시려고 준비된 길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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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늘 함께 해주시는 주님만 의지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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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 기뻐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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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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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녀 가정을 교회와 목장에서 돌봐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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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려운 과정에서도 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주님과 교회, 목장과 마을장님, 목자님들께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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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깊이 새기게 하심에 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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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것인지를 깨닫게 하시니 앞으로 말을 할때면 꼭 필요한 말인지 덕이 되는 말인지를 신중하게 생각해서 말해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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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말한대로 실행하신다는 말씀이 떠오르며 말의 위력이 얼마나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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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년촌 전도사님 말씀에 권총은 눈에 보이는 사람만 죽이지만 한사람의 말은 지구반대편 사람도 죽일수 있다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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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만나고 주의 자녀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하나님을 신앙하며 교회 공동체에 붙어가게 인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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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부에게 노년에 이렇게 기쁜소식이 있게 하시니 저의 집이 잘되는 것보다도 더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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