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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서에서 점차 인정받으면서 일할수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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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자라났지만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던 친구에게 복음 전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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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좋은 자매목장 나가게 된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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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 병든 자, 고아와 과부, 이방인과 나그네도 쉽게 들어올 수 있는 문턱 낮은 목장인 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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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어려워도 소망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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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가운데 있는 친구가 힘을 내어 새출발의 시작을 준비하게 하심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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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많은 우리 가족을 다시 찾아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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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님께 잡중하고자하는 마음 주신것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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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일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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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차올라도 예수님 붙들고 계속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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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게 먹고 소화 잘 시킬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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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후 많이 힘드셨을텐데 그 어려운 과정가운데서도 귀한 모습 보여주시는 집사님 곁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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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의 장중에
붙들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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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늘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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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 동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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