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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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0872
좋은 일기 속에 형부 천국환송 해 드릴 수 있게 위로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0015
100871
아이들과 함께하는 매일의 소중한 시간들, 둘째가 열감기이지만 같이 시간 보내며 웃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970
100870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1238
100869
코로나로 집안에서만 지내다 운전하며 볼일을 볼 수 있는 건강주셔서 감사합니다..
8576
100868
늦게 퇴근할때마다 거짓말처럼 저를 위한 주차공간이 비어있어요. 위로해주시고 돌봐주시는 주님계셔서 늘 행복합니다.
8619
100867
너무 힘들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었을때 저를 꼭 붙들어 주시고 살아있음에 고난도 감사함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5725
100866
사춘기자녀와 갱년기남편과 병들고 나이드신 부모님. 도저히 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주님께 맡기고 붙들게 하심 감사합니다
5725
100865
오늘밤 저에게 은혜,감사,행복 찬양으로 위로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5725
100864
갱년기 남편과 사춘기 아들이 싸울때 제가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5725
100863
사춘기 중학생 아들과 저녁먹고 데이트하고 은혜찬송 들으며 말씀읽고 기도하며 큐티하는 귀한시간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5725
100862
심한감기로 지난주 내내 밤에도 잠못이루고 밥도 잘 못먹어 힘들어했던 우리아기가 감기가 많이 나은 것 감사합니다.
8414
100861
중학생 아들이 사춘기로 속상해 울며 말할때 함께 말씀읽고 기도하며 하나님 붙들 수 있게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5725
100860
각자 분주하고 피곤한 하루를 마쳤지만 예수님께 받은 사랑 기억하고 남편과 서로를 격려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414
100859
직장에 어려운 일을 위해 함께 기도 하는 믿음의 자매들이 있어 감사하며 잘 해결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656
100858
이기적이고 자아사랑 충만한 저에게 바울과 같은 목자님 보내주시고 배우게 하심 감사합니다.
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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