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1832
주님께서 부르시는 지체들의 현장에서와 온라인으로의 공예배 세워가는 소식 듣고 보게 하시는 주님 은혜 감사해요.
7181
101831
기부 위한 머리카락을 자를 시간 주시고, 단골 미용실 원장님의 일정과도 맞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 은혜 감사했어요.
7181
101830
마라를 만나로 바꾸어 영혼의 양식을 주심에 감사 ....잠잠히 기다리도록 인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7471
101829
지난주 XEE 훈련 동역자들과 바쁜 중에도 인도해 주셔서 팀웍 다질 기회를 선물로 허락해 주신 주님 은혜 감사해요.
7181
101828
영적고통에서 평안을 주심에 감사 ..고난을 인내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도록 조카들 손주 지켜주셔 감사
7471
101827
자녀들을 위해서 피자를 사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유하지는 않아도, 부족하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3889
101826
하나님께 얘기하는것이 기도하는것 대화 호흡으로 숨쉬듯 쉬지않고 얘기하며 온전히 주님께만 집중할 수 있어 감사
8576
101825
오늘체육대회에서 각마을별로목자님과사진찍고동생들과 사진찍은것감사야외에서예배드림감사서우석전사님과찍음에감사
3951
101824
부모님이 오늘 식사를 잘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건강한 식사하실수있길 기도합니다.
2558
101823
가족들과 친구들위해 중보기도할수 있도록 저에게 먼저 복음을 알게하신것 감사해요.
2558
101822
친구와 함께 은혜로운 예배 드리게하셔서 감사합니다.
2558
101821
풍성하신 예수님의 생명으로 인도하심에 감사찬송드립니다
0085
101820
어제 피곤했던 남편이 오늘은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445
101819
시어머니 생신 모임 잘 마칠수있거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445
101818
남편이 해준 저녁을 맛있게 먹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81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