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2117
주일 정병단 인도 함에 은혜와 감사함으로 드릴수 있음에 감사 올림!
2226
102116
서원에 대한 이동원목사님 설교를 듣고 깨달을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0819
102115
26년전 어렵게 출산한 귀한아들 건강하게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0819
102114
신랑과 저 건강을 위해 운동 하게 하심 감사하고, 딸 학교 생활 잘 함에 감사합니다.
5232
102113
오모나 세상에 오늘 날씨가 넘>_< 대박이네용 히히 연차라서 넘넘 감사합니당 ♡♡♡♡♡♡
2904
102112
은혜 안에서 마음 껏 뛰어 노는 기쁨를 회복 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9563
102111
아름답고 맑고 파란 가을 하늘을 볼수 있도록 오늘 하루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8672
102110
다빈이 미국 잘다녀올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사심도 감사드립니다!!
7395
102109
생각해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2904
102108
블레싱에 초대할 영혼에게 글 쓰면서 느꼈던건 이렇게 조심스레 보내는데.. 지금 내 옆에 두신 사람들에게는 어떤지
2904
102107
마음의 평안을주심 감사합니다 주님만 의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7395
102106
좋은 책, 좋은 컨텐츠 허락해주셔서 감사!♡
2904
102105
예수님 안에서만 온전한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 알고 있지만 점점 더 깨달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04
102104
불평과 비난거리가 있을때 성령님께서 나를 바라보게 하시며 오히려 감사와 간구의 기도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8279
102103
매주 주일설교 말씀 믿지않는 형제 자매들에게 지치지않고 보낼수있음에 감사합니다
827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