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2282
연전에 교회부서의 임원부부들이 함께 만나 식사하고 율동공원 산책하며 교제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5527
102281
창숙석자윤주선주미경현정진아주희민정양희정은원선수정은주경임경미순복혜숙은희수연성숙명숙승희선희혜정혜영보영민숙 만남축복감사
5725
102280
남편 취업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는데 오늘 첫 출근했어요. 주님!감사합니다~♡♡
4022
102279
주님 사랑하는 마음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563
102278
'사회참여 잘못하면 어쩌나' 고민 속, 교역자님들 통해 세계관 강의, 말씀 선포, 권면해 주시는 주님 은혜 감사해요
7181
102277
적합한 때와 환경을 만드시고 이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기에 두렴없고 평안하고 기대됩니다.
8892
102276
모든 것 아시는 주님 위로와 사랑과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8892
102275
믿음의 대 선배이신 두 목사님의 설교와 간증을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5822
102274
지난 주일 설교를 통해 참된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596
102273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2501
102272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인도하심 받았음에 감사드립니다.
3596
102271
CT검사 무탈하게 받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7496
102270
목쟝식구들과 만남의 자리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만남 기대합니다
1964
102269
남편이 수지구청까지 배웅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대하기를 원합니다.
2280
102268
목장 자매들과 식사를 하고 정을 나눌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228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