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296
102297
주님!
청백리셨던 친할아버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이 자기아버지보다 본받으려했던 자상한 친정아빠를 주셔서 감사!
2963
103295
102296
아바아버지!
생각이 깊고, 효심많은, 착한 아들딸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2963
103294
102295
생각한대로 사는게 아니라 사는 대로 생각하고 있음을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904
103291
102294
제주도여행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6729
103290
102293
손자의 심장초음파검사와 심전도검사에서 이상없다는 결과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729
103289
102292
딸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열심으로 학업에 정진하게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429
103288
102291
하루스케줄이 빡빡해서 걱정이믾았는데순조롭게진행되게하심을감사드립니다
8629
103287
102290
밝은 햇살이 짙은 가을날 한번에 한사람을 기도하며 찾아 지구촌소식지와 주보 블레싱초대장 가지고 복음전해 감사합니다
8576
103286
102289
날마다 지켜주시고 평안 주시니 감사합니다
6923
103285
102288
오늘도 힘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882
103284
102287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나이다...아멘 주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5882
103283
102286
남편과 작정기도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882
103282
102285
목자님과 교제하는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함께 하는 기도에 선하신 아버지 뜻대로 응답해주세요
5882
103281
102284
허리아픔으로 중단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882
103280
102283
평안한하루 주심을 감사합니다
9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