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2342
오늘 이 하루도 주님 안에서 다시금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감사 드립니다.
0869
102341
건강주심, 쉼주심, 교회주심,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9422
102340
어제 오후 심장이 아팟어요 주님 치료헤 주시길 기도하고 줄어드는 통증을 기대하고 의지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7395
102339
기도할수 있는 힘 주시고 함께 나눌 동역자 붙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202
102338
바흐의 토카타, 아다지오, 푸가 그리고 커피로 아침 업무를 시작합니다. 금요일 감사합니다. 다 감사합니다.
9795
102337
나이가 들어도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이 식지 않아서 감사해요. 하나님 은혜입니다.
4282
102336
배가의 때까 가까움을 감사드립니다.
4282
102335
사랑없는 목자를 대신하여 목장 자매들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사랑많은 예비목자 주셔서 감사합니다.
4282
102334
이사 무사히 마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034
102333
친구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목장인 것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4282
102332
대학생 아들이 자신이 은혜받은 설교말씀이라며 들어보라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이런 날 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4282
102331
주님의 사랑 안에서 바쁜 아침을 맞이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6923
102330
서로 돕고 배려하는 언니와 남동생 주셔서 감사합니다.
4282
102329
오늘도 묵상의 말씀에서 교훈을 배우고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4581
102328
피곤할 수 있는 출근길이지만 그 시간 책보고 건강을 위해 걸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871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