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3182
좁은공간 평행주차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8629
103181
아버지에게 생긴 심근경색을 미리 발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있을 시술과 회복을 도우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8892
103180
홈스쿨가정들과 상담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돕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8892
103179
매일 아침저녁 주님을 묵상하고 구원의 은혜를 누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8892
103178
3년 다닌 미용실 원장님을 초청하고 거절받았지만,(미용실 이전) 진지한 복음대화로 복음의 디딤돌이 다져짐에 감사해요
0902
103177
세 아이들 늘 믿음 안에서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209
103176
가족들과 비전을 나누고 기도하게하심을 감사합니다
7222
103175
목자님들과 은혜 가득한 MT의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7222
103174
목장탐방에 큰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7222
103173
아빠의 기분을 살피고 힘든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걱정해주는 자녀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9297
103172
오늘도 주신 기도의 은혜 감사합니다
7222
103171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빛의 열매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8049
103170
오늘도 우리에게 새 날 주심에 감사합니다
9209
103169
수요향수예배를 통해 가정을 위해 더 애틋한 마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8049
103168
블레싱을 통하여 VIP와 장기결석자들 아이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8677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