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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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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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며 바쁜중에도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 올려주고 기도해주는 중보기도부장님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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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식구들의 vip이름 모두 외우며 날마다 부르짖어 기도하는 전도부장님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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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으로 낙심하고 있는 vip자매 , 블레싱에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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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아버지 두 분 모두 아프셨는데 잘 회복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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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63
남동생이 수년만에 병원식구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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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원들에게 상처받고 교회 떠났던 예전목자님이 블레싱 초대에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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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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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셀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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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건강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309
103458
내가 할 수 있는 많은 능력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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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잠자리 편안한 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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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주님을 찬양함으로 회복케 하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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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가운데 다친 손가락인대로 아픈 부분이지만 박수를 치게하시며 조금 더 회복시켜주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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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 유전자검사결과 나오기까지 주님이 주신 계절안에서 맘껏 누리며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마음과 동기를 주셔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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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수술 후 힘들지않게 순탄하게 행복하게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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