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4082
손자 진환이가 성경말씀을 암송하며 바다에서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며 결혼하게 됨을 감사
8597
104081
늘 주님이 인도 하시니 감사. 보호하시니 감사
0191
104080
항상 가족 건강 화목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650
104079
12년째 이사다니지 않고 한 집에서 계속해서 살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773
104078
아내와 같이 걷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773
104077
때로는 잘못할 때도 있고,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늘 신실하게 나를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773
104076
오랫동안 기도해 온 제목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4773
104075
컴퓨터가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 신경쓰였는데, 고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773
104074
걷지 못하던 언니가 수술을 통해 발바닥 감각이 살아나 2300보를 걷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8597
104073
예수전도단을 옹호하는 당신들은 이단입니다
2483
104072
아들(병준)네 가족의 여행길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다음 목적지인 이태리 로마에 무사히 도착했음을 감사드립니다
2204
104071
남편의 발 통증이 완화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45
104070
친구에게 예수님을 용기내어 전하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445
104069
딸이 아픈것을 단순히 넘기지 않고 병원에서 수족구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잘 치료되게 하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8892
104068
귀한 섬김의 자리를 허락하시고 감당할 수 있는 건강주셔서 감사합니다
8892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