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운동은 곧 감사훈련입니다" 내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 이웃을 위한 감사, 기대와 소망을 담은 감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백해 보세요.
※ 작성하신 글을 클릭하시면 수정/삭제 하실수 있습니다. ※ 작성하신 글 중 감사의 목적과는 달리 욕설, 광고, 사기, 음란, 비방, 정치, 비판의 여지가 있는 경우 관리자가 임의 삭제 가능합니다.
28,153 명 이상    119,232 감사드림
전체 119232
번호
감사 한 줄
휴대폰 뒷번호
104112
주님이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0191
104111
많은업무로 계속 늦게까지 야근근무하는 딸이 그럼에도 웃으면서 퇴근하는 모습에 감사~
5682
104110
새벽에 깨워주셔서 기도의자리에 나아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5822
104109
오랫동안 전도하던 VIP가 딱 한번만 교회 오겠다하니 감사합니다 한번이 영원히 붙들림받는 역사 허락하옵소서
5682
104108
산책할 때 군소리없이 따라나서는 남편의 변화에 감사드립니다.
2280
104107
남편이 고가의 목걸이를 선물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280
104106
큰딸이 직장에서 일을 잘 익혀가고 행복해해서 감사합니다
3428
104105
스포츠센터의 지인들에게 식사대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80
104104
오늘도 새 하루를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2019
104103
자아성찰을 하며 사람들을 판단했던 것을 회개하며 용서와 사랑하는 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381
104102
동생이 블레싱축제에 간다는 결심을 하게 해주심을 감사,주님의 때에 그의마음을 만져주실것도 미리 감사합니다.
3036
104101
건강한 우리 지구촌교회를 섬기니 감사합니다
1381
104100
딸 셋은 모두 키가 작은 데 손주 세 명은 키가 보통 아이들보다 많이 커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1381
104099
70대가 된 지인들을 보면 잠을 제대로 못 자는데 저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설치고 잘 자는 편 입니다 늘 감사
1381
104098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슴에 감사 드립니다
313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