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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19 12:33 작성자 : sans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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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16일'제18회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 융합발표회 소통과 화합의 축제(이하 소·화·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융합 발표회로,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예술 축제로 운영됐다.소·화·제는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가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 운영하는 '방학 창의예술교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참여 학생들은 장르 간 협업과 융합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을 확장하고,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한다.행사는 은평구에 위치한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와 하늘공연장에서 열리며, 지난 1월 5일부터 운영된 겨울방학 창의예술교실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1월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이번 발표회의 주제는 '공동체'로, 예술 강사 12명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2개의 공연과 2개의 전시가 선보였다. 창작 뮤지컬 '헤이, 지티'는 뮤지컬·K-POP·작곡·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 협업한 작품으로, 로봇과 AI, 인간의 공존을 소재로 AI 시대 존재 간 관계를 성찰하는 내용을 다뤘다.융합공연 '지구 온 나나'는 연극·영화·비보잉·난타가 결합된 무대로, 인간과 다른 생명체 간 소통과 상호작용의 의미를 탐구하는 내용을 다뤘다.전시 프로그램으로는 회화·디자인·조각이 융합된 전시 '팔레트'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말'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전시 '만들기 연구소: 말 마을로 놀러오세요'가 마련됐다.한편,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는 2014년 개관 이후 현직 예술가 12인과 함께 학교·지역 연계 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약 6만여 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예술교육 역량 강화 연수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며, 관련 정보는 카카오채널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이번 소·화·제는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의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사회정서역량을 함께 성장 [앵커]포근했던 주말과 달리 하루 만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절기상 '대한'인 내일부터는 이번 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는데,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정새배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월요일인 오늘, 밤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눈은 대부분 그쳤지만, 서울의 낮 기온이 0도에 그치는 등 하루 만에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습니다.전국 곳곳에 낮에도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추위는 절기상 '대한'인 내일부터 절정에 달하겠습니다.내일 철원의 아침 기온이 영하 17도, 서울이 영하 1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겠습니다.여기에 오늘 밤부터 전국에 강풍 특보가 예보되는 등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올겨울 '최강 한파'는 주말까지 일주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이 기간 노약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가정에서는 수도 계량기가 얼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또 농작물과 가축의 피해가 없도록 대비도 필요합니다.한편, 모레부터는 호남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10cm에 달하는 많은 눈도 예보됐습니다.반면 영남 동해안 등 일부 지역에서는 건조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예방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KBS 뉴스 정새배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새배 기자 (newboa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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