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내리던 눈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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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19 16:50 작성자 : sans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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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내리던 눈은 대부분 그치고 도로에는 하얗게 눈이 쌓여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붙겠습니다. 도로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어 조심히 이동하셔야겠습니다. 눈구름 뒤로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오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경기와 강원에는 한파경보가.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이번 한파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데다, 주 후반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큰 추위 없었지만 한낮에는 0도에 그치겠습니다. 절기 '대한'인 내일 아침에는 영하 13도까지 뚝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매서운 추위 속에 호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34@kbs.co.k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오전에 내리던 눈은 대부분 그치고 도로에는 하얗게 눈이 쌓여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는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붙겠습니다. 도로가 매우 미끄러울 수 있어 조심히 이동하셔야겠습니다. 눈구름 뒤로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오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경기와 강원에는 한파경보가.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이번 한파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데다, 주 후반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큰 추위 없었지만 한낮에는 0도에 그치겠습니다. 절기 '대한'인 내일 아침에는 영하 13도까지 뚝 떨어지겠고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매서운 추위 속에 호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박소연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34@kbs.co.k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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