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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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31 23:25 작성자 : sans33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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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5주년 행사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사진=최은상 기자)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수천 명의 인파가 겹겹이 줄을 서며 거대한 성벽을 이뤘다.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 '쿠키런: 킹덤'의 출시 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게임 속 왕국이 현실로 강림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쿠키런: 킹덤을 향한 팬들의 애정은 -10도의 온도도 막을 수 없었다. 이른 아침부터 전시장 입구부터 뿜어져 나오는 팬들의 열기는 영하의 날씨를 무색하게 만들었으며,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의 설렘 섞인 속삭임이 드넓은 로비를 가득 메웠다.이번 행사는 개최 기간 중 약 2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고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쿠키런 킹덤 오프라인 행사와 비교했을 때 약 4배 이상의 인원이 몰린 수치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공고해지는 IP의 저력을 입증했다.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현장 안전 요원들이 분주히 움직였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은 질서 정연하게 이동하며 축제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행사를 즐기기 위해 대기 중이다 (사진=최은상 기자) 가장 돋보인 점은 방문객들의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다는 점이었다. 학생들부터 연인, 그리고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방문한 부모들까지 킨텍스 전역이 남녀노소로 북적였다. 이는 쿠키런: 킹덤이 단순히 특정 연령대를 겨냥한 게임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스토리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IP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현장에서 만난 방문객들은 저마다 게임을 향한 깊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와 공통된 대화 주제를 찾으려 시작했는데, 이제는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기는 놀이가 됐다"며 웃어 보였다. 혼자 방문했다는 한 대학생은 "지난 5년간 학업에 지칠 때마다 내 왕국의 쿠키들을 보며 힐링했다. 오늘 이렇게 많은 동료 유저들과 함께하니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시장 내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게임 속 랜드마크를 정교하게 재현한 대형 포토존 앞에는 추억을 남기려는 이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방문객들은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미니 게임 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찍는 등 축제의 모든 요소를 적극적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연달아 방문하고 귀국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우리 잠수함의 수출 가능성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수주전이 쉽지 않다면서도 우리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보다 훨씬 낫고, 향후 한국-캐나다 협력을 통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단 자신감이 있다는 부분을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간 기업과 동행해 실질적 협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본 건 의미가 있고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적극적인 구애를 보내기도 했다며, 수주 결과가 언제쯤 나올지에 대한 질문에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까지 걸릴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노르웨이에서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1조 3천억 원대 수주 계약을 맺은 데 대해서는, 우리 기술력을 증명함과 동시에 북유럽 시장 전체로 진출하는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K-방산 4대 강국 진입을 향한 성공적 첫 단추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앞으로도 정부가 모든 역량을 집결해 방산 수출을 지원하겠다며, 방산 협력이 더 많은 분야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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