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오는 13일 대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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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11-10 22:22 작성자 : sans339본문
부재중자동문자
◀ 앵 커 ▶오는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능 문답지가 오늘(10) 부산에도 도착했습니다.올해 부산에만 수능 지원생이 지난해보다 1천500명 이상 늘면서, 더 치열한 입시경쟁이 예상됩니다.탁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6학년도 수능 문답지가 경찰 호위를 받으며 부산에 도착했습니다.엄중한 경비 속에 보관되다 수능일 새벽 62개 시험장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김석준 / 부산시교육감]"오늘 인수한 문답지를 우선 안전하게 보관하고 관리하고 경비도 철저히 해서 조금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올해 수능은 2007년생,이른바 황금돼지띠가 고3이 되면서 어느해보다 경쟁이 치열합니다.수능 지원자가 전국적으로는 3만1천여 명,부산에서는 1천520여 명 늘었습니다.수능 전날 수험표가 배부되고 수능 당일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학교에서는 유의사항을 미리 꼼꼼히 점검하길 당부하고 있습니다.[김준규 /용인고등학교 교감]"시험장 반입금지 물품 중에서 스마트워치라든지 전자기기, 그런 것들을 요즘 수능감독관께서 유심히 보고 계십니다. 그 부분을 놓치지 않고 시험장에 가져가지 않도록..."올해 수능은 탐구영역 중사회탐구 과목 선호현상과 다시 줄어든 의대정원 등이 변수로 꼽힙니다.교육청은 수능을 앞둔 허위신고 등안전 위협 행위와 시험 부정행위는엄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수능 당일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시간은 오전 10시 이후로 미뤄지고 시험장 주변은 차량출입이 통제됩니다.MBC뉴스 탁은수입니다. ◀ 끝 ▶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제 계획의 시간은 끝나고 실천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0일 정부의 2035 NDC(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안을 발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맞게 탈탄소 전환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미다. 탄소 비용 부담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예상이 나온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2035 NDC안과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탄녹위는 전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협의한 대로 2035 NDC 하한선을 53%, 상한선을 61%로 정했다. 하한선인 53%는 2050년 순배출량이 0이 될 때까지 매년 일정량을 줄인다고 했을 때 2035년에 달성해야 할 감축률이다. 상한선인 61%는 국제사회가 권고한 수치다. 김 총리는 “이번 감축 목표는 탈탄소 전환 가속화하는 목표이자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성장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에서 2035 NDC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 6년간 1.3% 줄인 수송, 앞으로 매년 7.9% 감축해야 김경진 기자 이날 2035 NDC가 확정되면서 부문별 감축 목표도 정해졌다. 가장 부담이 큰 건 전력과 수송 분야다. 전력 부문은 석탄을 비롯한 화석연료 조기 퇴출 등을 통해 2035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대비 68.8~75.3% 줄여야 한다. 수송 부문은 전기차 전환 속도를 높여 2018년 대비 60.2~62.8%를 감축한다. 문제는 속도다. 전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동안 온실가스를 22.9% 감축했고, 수송은 1.3% 줄이는 데 그쳤다. 두 부문 모두 2035년까지 매년 7.9%씩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하한선(53%) 목표를 달성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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