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술집에서 취한 여성이 경찰관을 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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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11-21 21:11 작성자 :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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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어플 [앵커]술집에서취한 여성이경찰관을 밀치고행패를 부리다체포됐습니다.그런데처음 경찰을 부른 사람아이러니하게도바로 이 여성이었다는데요. 김지우 기자가취재했습니다. [기자]경찰이한 여성을 따라 가게 안으로들어갑니다. 이후 여성이밖으로 나와도로를 건너면서매고 있던가방을 길바닥에던집니다. 가방을 주운 여성은경찰관 앞으로 와또다시 바닥에던집니다. 그리고는술집 입구 앞땅바닥에주저앉습니다. 경찰은 여성과대화를 한 뒤순찰차에 태웁니다. 그제 새벽 3시쯤'서울 용산구의한 술집에서시비가 붙었다'는신고를 받고출동한 경찰에게 40대 여성이항의하다가체포되는모습입니다. 알고 보니처음 경찰을부른 사람은오히려 여성이었습니다. 경찰은여성이 만취한 것을 보고술집에서 나오도록 조치한 것으로전해졌는데,여성은 경찰관에게항의하면서가방을 던지고어깨도 두 차례밀친 혐의로체포된 것으로알려졌습니다. 여성은 술이 깬 뒤"아무것도 기억나지않는다"는 취지로경찰에 진술한 걸로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을공무집행방해 혐의로불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채널A 뉴스김지우 입니다. 영상취재 : 홍웅택 영상편집 : 정다은[앵커]술집에서취한 여성이경찰관을 밀치고행패를 부리다체포됐습니다.그런데처음 경찰을 부른 사람아이러니하게도바로 이 여성이었다는데요. 김지우 기자가취재했습니다. [기자]경찰이한 여성을 따라 가게 안으로들어갑니다. 이후 여성이밖으로 나와도로를 건너면서매고 있던가방을 길바닥에던집니다. 가방을 주운 여성은경찰관 앞으로 와또다시 바닥에던집니다. 그리고는술집 입구 앞땅바닥에주저앉습니다. 경찰은 여성과대화를 한 뒤순찰차에 태웁니다. 그제 새벽 3시쯤'서울 용산구의한 술집에서시비가 붙었다'는신고를 받고출동한 경찰에게 40대 여성이항의하다가체포되는모습입니다. 알고 보니처음 경찰을부른 사람은오히려 여성이었습니다. 경찰은여성이 만취한 것을 보고술집에서 나오도록 조치한 것으로전해졌는데,여성은 경찰관에게항의하면서가방을 던지고어깨도 두 차례밀친 혐의로체포된 것으로알려졌습니다. 여성은 술이 깬 뒤"아무것도 기억나지않는다"는 취지로경찰에 진술한 걸로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을공무집행방해 혐의로불구속 송치할 계획입니다.채널A 뉴스김지우 입니다. 영상취재 : 홍웅택 영상편집 : 정다은 콜백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