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페이지 정보
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2-05 16:14 작성자 : sans339본문
구글환불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앞 [연합뉴스]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달성군 사저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에 의해 가압류됐다. 사저 매입 당시 빌려준 자금 중 일부를 돌려받지 못했다는 가세연 측의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인 결과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한성민 판사)은 지난달 30일 김세의 가세연 대표와 가세연 법인이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청구 금액은 총 10억원이다. 채권자별로는 김 대표가 9억원, 가세연이 1억원을 각각 청구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은 본안 소송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부동산을 매매하거나 양도, 담보 제공 등 일체의 처분 행위를 할 수 없게 됐다.양측의 금전 갈등은 2022년 1월 박 전 대통령의 사저 매입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특별사면 후 병원에서 퇴원한 박 전 대통령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712㎡ 규모의 단독주택을 25억원에 매입해 입주했다.가세연 측 주장에 따르면 당시 매입 자금 전액인 25억원을 가세연 측이 대여 형식으로 지원했다. 구체적으로는 김 대표 개인 자금 21억원, 강용석 변호사 3억원, 가세연 법인 자금 1억원이 투입됐다. 이후 박 전 대통령 측이 15억원을 변제했으나, 나머지 10억원은 약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상환되지 않았다는 것이 김 대표 측 설명이다.김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입주 한 달 만에 15억원을 갚기에 나머지 돈도 곧 변제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4년째 소식이 없다”며 “유영하 의원과 박 전 대통령 측에 변제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지만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해 부득이하게 법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한편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은 변호사 시절이었던 지난 2022년 5월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가세연의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차용한 것으로, 책 인세 등을 통해 갚을 계획”이라고 해명한 바 있으나, 이번 가압류 결정에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 앞 [연합뉴스]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달성군 사저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에 의해 가압류됐다. 사저 매입 당시 빌려준 자금 중 일부를 돌려받지 못했다는 가세연 측의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인 결과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4-2단독(한성민 판사)은 지난달 30일 김세의 가세연 대표와 가세연 법인이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청구 금액은 총 10억원이다. 채권자별로는 김 대표가 9억원, 가세연이 1억원을 각각 청구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은 본안 소송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부동산을 매매하거나 양도, 담보 제공 등 일체의 처분 행위를 할 수 없게 됐다.양측의 금전 갈등은 2022년 1월 박 전 대통령의 사저 매입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특별사면 후 병원에서 퇴원한 박 전 대통령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712㎡ 규모의 단독주택을 25억원에 매입해 입주했다.가세연 측 주장에 따르면 당시 매입 자금 전액인 25억원을 가세연 측이 대여 형식으로 지원했다. 구체적으로는 김 대표 개인 자금 21억원, 강용석 변호사 3억원, 가세연 법인 자금 1억원이 투입됐다. 이후 박 전 대통령 측이 15억원을 변제했으나, 나머지 10억원은 약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상환되지 않았다는 것이 김 대표 측 설명이다.김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이 입주 한 달 만에 15억원을 갚기에 나머지 돈도 곧 변제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4년째 소식이 없다”며 “유영하 의원과 박 전 대통령 측에 변제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두 차례 보냈지만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해 부득이하게 법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한편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은 변호사 시절이었던 지난 2022년 5월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가세연의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차용한 것으로, 책 인세 등을 통해 갚을 계획”이라고 해명한 바 있으나, 이번 가압류 결정에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구글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