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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11-29 04:33 작성자 :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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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백어플 ━ 기로에 선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 트럼프, 젤렌스키, 푸틴(왼쪽부터) “이제 우크라이나는 핵심파트너(미국)의 지지를 잃느냐 우크라이나의 존엄성을 잃느냐의 지극히 어려운 선택에 직면했다.” 지난 21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TV연설은 우크라이나의 절박한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평화구상을 우크라이나가 추수감사절(27일)까지 수용하지 않으면 대 우크라이나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압박했다. 이 시점에서 트럼프가 새로운 평화구상을 내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24일자 뉴욕타임스는 트럼프의 보좌관들이 우크라이나의 부패스캔들과 전장에서 러시아의 군사적 우세가 젤렌스키로 하여금 미국의 평화구상을 수용케 하는 압박이 될 것이라고 믿고, 이 시점에서 평화구상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종전협상에서 일방적으로 러시아의 편을 들어왔기 때문에 러시아에 편향된 평화구상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러시아 손 들어준 평화구상=미국은 20일 28개조로 구성된 평화구상을 우크라이나에 전달했다. 이 구상은 러시아에게는 아무런 양보를 요구하지 않았다. 핵심내용인 우크라이나 영토 할양, 우크라이나 병력 제한,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금지 조항 등을 보면 러시아에 일방적으로 유리하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점령 중인 돈바스지역 전체를 러시아의 영토로 인정해야 한다. 러시아가 점령하지 못한 도네츠크의 요새벨트도 포함된다. 반면 우크라이나 정규군은 60만 명 수준으로 감축된다. 우크라이나는 헌법을 개정하여 나토가입을 영구적으로 포기하고, 나토규약에는 우크라이나 가입금지를 명시한다. 서방의 대러 제재의 점진적 해제 및 러시아의 G8 복귀도 포함한다. 우크라이나는 100일 내에 대통령선거를 해야 한다. 그래픽=남미가 기자 러시아 끌어들여 중국 견제 노리는 트럼프 반면 우크라이나에 가장 중요한 문제인 안전보장은 모호하다. 러시아 재침공시 우크라이나에 ‘신 샐러드는 여러 재료를 더하면 더욱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는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사이드 메뉴는 물론 메인 요리로도 즐길 수 있는 식사다.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잎채소 외에도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져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다. 샐러드에 추가하면 좋은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의 공급원이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열이나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기계적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하기 때문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보존된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채소 위에 가볍게 뿌려 먹으면 채소·과일에 함유된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A, D, E의 체내 흡수를 돕는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없다면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류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재료로 대체할 수 있다.◇견과류·씨앗류견과류와 씨앗류는 건강한 지방 공급원일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는 곧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스페인 로비라 이 비르길리대 크리스티나 안드리스-라쿠에바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견과류를 섭취하게 한 결과, 소변 내 세로토닌 대사물질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 세로토닌은 기분과 식욕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로, 분비가 늘어나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토마토토마토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일본 도쿄의학과대 연구팀은 지역 주민에게 무염 토마토주스 200ml를 1년간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모두 개선됐으며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라이코펜이 LDL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항염작용을 해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탄수화물류샐러드는 채소와 과일이 주재료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부족해지기 쉽다. 채소의 콜백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