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사진을 보시면 현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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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12-25 00:44 작성자 :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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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명함 비포 사진을 보시면 현관문 쪽 아래로도 저 짙은 타일이 걸레받이처럼 들어가있어서 모두 철거하고, 목공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청소할때 정말 필수템이거든요!지난주엔 아트월과 우물천장만 진행되어 있었는데,세면대 수전은 아이들이 있어서 꼭 회전형으로 하고 싶었어요.600각 견적이 더 높기 때문에 기존에도 포기했던건데,요즘엔 무몰딩, 무걸레받이 시공 많이 하시더라고요.첫째주에는 3일간 철거가 이루어졌고,도무스 브랜드의 라인 육가 유명하잖아요!이렇게 깔끔하게 타일 마무리가 잘 되었어요!오늘은 뉴하우스 인테리어 진행 과정에 대해그리고 아이들이 있고, 둘째 셋째가 어려 여닫이 문은 위험 할 수 있어 애초에 제외했고요.적어보려고해요!수전이 360도, 몸통은 좌우 자유롭게 회전이 되어서 아이들 씻길때 정말 좋을거같더라고요.둘째주에는 시스템 에어컨 선배관 작업, 욕실 벽 타일, 일부 목공 (아트월, 거실 우물 천장), 콘센트, 스위치 위치 이렇게 진행이 되어있었어요.진행과정은 다음주와 마지막 시공 후까지 part.4 까지 열심히 낋여보겠습니다두번째, 화장실 전체 타일, 전체 도기, 줄눈이제 이 위에 도배로 덮으면 끝! 입니다:)현관 비포는 정말.. 너무 별로였어요ㅠㅠ(그래서 욕실 완성샷이 아직 없는..ㅎㅎ)1주일 동안 몰딩, 걸레받이, 9mm문선, 현관문 목공까지 마무리 되어 끝이 나있었어요.다음주 초반에 주방도 가구와 상판 시공이 모두 마무리 될거라고 하시더라고요.저는 2년전도, 이번에도 모두 넣은 항목인데요.또 하나의 욕실에 준 소소한 포인트는 라인 육가인데요.다음주엔 가구, 바닥, 도배, 전기까지 막바지 작업이 이루어질것같아요.저는 2년간 스텐 호스를 사용했는데 크게 불편하지않았고, 제 추구미는 차가운 스텐이라 이번에도 스텐 호스로 진행하기로 했어요.근데 저부분이 신발장까지 쭉 이어 들어가있어 철거가 조금 어려울수도 있을것같다고 하셨는데, (신발장을 철거하지않고 필름 시공으로 하기로 했거든요.) 다행히 잘 철거가 됐어요!!주방 가구는 현재 집과 동일한 도브화이트 컬러,1주일간 천장을 제외한 전체가 마무리 되어 있었어요.(원도어는 문을 열면 화장실이 가려지는 그런 그림..)그럼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세요먼저 저는 중문에는 큰 예산을 투자하지 않기로 했어요.하지만 뉴하우스 같은 경우 사진을 보시면 현관 바로 옆으로 화장실이라 원슬라이딩 도어 사이즈가 전혀 안나오더라고요목공이 필요한 부분은 전부 마무리 되어 있었어요.일단 목공 작업이 다 끝나있더라고요!먼저 인테리어는 12월 초에 시작되었어요.네번째, 중문지난주 part.1 도 많이 봐주셔서 바로 다녀왔어요!이번 욕실 인테리어에서는무몰딩은 시공 시간이 길고, 특히 습기나 오염에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거 같아 몰딩과 걸레받이 모두 얇게 시공했어요.첫번째, 목공 작업 전체현관문은 필름작업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베르사츠 제품은 저렴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좋다고 추천받았어요.베르사츠 제품으로 선택했어요.뉴 하우스는 유독 현관과 화장실이 좁고, 거실과 주방이 넓은 집인데요.사실 원슬라이딩도어를 하고 싶었어요.처음엔 비포 사진에 보이는 짙은 타일이 정!말 마음에 안들었거든요.[앵커]사회초년생들의 피 같은 오피스텔 보증금, 60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집주인이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추적해 봤더니 돈이 없다던 집주인은 각종 정치 활동엔 적극 참여하고 있었습니다.밀착카메라 이상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5살 이 직장인은 든든한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했습니다.[A씨/전세사기 피해자 : 점심값도 너무 아까워서 삼각김밥이랑 우유 같은 거 그런 거 먹고.]아끼고 또 아껴서 1억원 넘는 돈을 모았습니다.[A씨/전세사기 피해자 : 손 벌리기보다는 제가 열심히 해서 20살 때부터 모은 돈으로…]대출 없이 서울에 자취방을 구했습니다.지금은 그 순간을 자책합니다.집주인이 4년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A씨/전세사기 피해자 : 어쨌든 계약한 건 저고. 처음에는 집주인 탓을 하다가도 점점 저를 탓하게 되는…]자영업자 32살 B씨도 자신을 탓했습니다.보증금 2억 5천만원, 부모님 노후 자금입니다.[B씨/전세사기 피해자 : 신축이라서 시세가 안 나온다고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못 했어요. 나만 이렇게 불행한가 절망감도 많이 들고.]둘 다 서울 광진구 한 오피스텔에 세 들어 살고 있습니다.37세대 임차인들이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 60억원에 이릅니다.일을 하고 공부도 하며 경찰과 법원을 오간 24살 C씨.이제야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받았습니다.[C씨/전세사기 피해자 : 피해자 결정문 종이 한 장 받으려고 온갖 서류를 다 떼서 바치고.]하지만 거기까지였고 달라진 건 없습니다.돈 없다던 집주인이 하고 싶은 일은 다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C씨/전세사기 피해자 : 윤석열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카톡 프로필로… 정치 관련된 활동도 엄청 많이 하고.]집주인 윤모 씨, 임대인 명의는 아내로 해놨습니다.자신은 자유와 희망이라는 보수단체를 만들어 정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이른바 윤사모 서울협의회 총회장이기도 합니다.집회에 나가고 사람을 모으고 정치 활동에 쓸 돈은 있어도 임차인들에게 갚을 돈은 없습니다.[윤모 씨/집주인 : 사업하는데 경기가 안 좋아서 나도 이제 만세를 온라인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