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총평 ✔️케이크 4종 ✔️쿠기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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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03 16:11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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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총평️케이크 4종️쿠기 2종적당히 고소한맛 그리고 끝에서 느껴지는 산미가 꽤 괜찮았어요.비쥬얼보고 케이크를 안시킬수가 없었어요.공간이 예뻐서 가보고 싶었던 대구 대명동 카페 플란트저희동네도 벚꽃이 만개했었는데 앞산도 완전 만개해서 넘 이쁘더라구요. 대구 앞산 카페 플란트 가시면서 벚꽃 구경도 실컷 해보세요!라스트오더 21:30남편이 따뜻한걸 요청했는데 나도 모르게 아이스로 주문 ㅋㅋㅋ오늘 다녀온 대구 대명동 카페 플란트.바닐라, 플란트, 넛츠크림라떼, 말차라떼, 밀크티, 블루베리 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010.4212.2575대구 앞산 어느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대구 대명동 카페플란트는 주택을 개조해서 예쁜 공간을 만들었는데요.아쉽게도 전용주차장은 없지만앞산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주차시 1시간 주차이용권 지급해주신다고 해요.안녕하세요. 멍뭉입니다 :)대구 앞산 카페↓↓아이스 라떼 6,000원대구 남구 현충로7길 13-1 정윤석 감독이 지난 1월19일 새벽 서울서부지법 사태 당일 부서진 건물 외벽을 찍은 모습. 정윤석 감독 촬영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를 시작으로, 2009년 용산 참사와 노무현 대통령 서거, 2014년 세월호 참사,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2022년 이태원 참사에 이르기까지. 지난 20년간 광장의 모습을 기록해왔던 정윤석 감독은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를 접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도전”이라고 느꼈다. 곧이어 “이것은 꼭 찍어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 감독이 서울 여의도 국회로,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으로, 서울서부지법으로 달려갔던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지난 3개월을 영상으로, 사진으로 기록해왔던 정 감독은 지난 1월19일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촬영하다가 가담자로 몰려 피고인 신분이 됐다. 그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왔는지, 서부지법에선 어떤 장면들을 목격하고 있었는지 그간의 맥락은 수사 과정에서 무시됐다. 영장심사 단계에선 그의 소명이 받아들여져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그가 ‘유일한’ 불구속 피고인인 이유다. 63명의 가담자와 ‘공동 범행’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 감독은 그들 사이에서 ‘프락치’로 몰려 집단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자칫 자신의 무죄 주장이 재판부에 부담될까 고민했다. 한겨레는 이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그들과의 ‘분리’를 요청하는 정 감독을 만나, 관찰자이고 예술가이면서도 피고인이 돼 버린 사연을 들었다.(한겨레 ‘오늘의 스페셜’ 연재 구독하기)정 감독은 지난 1월1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차량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로부터 둘러싸여 공격을 받는 장면을 뉴스를 통해 보고선 “큰일이다”라고 생각했다. 윤 대통령 체포 국면에서 한 달여 간 한남동 관저 앞 집회를 매일 같이 취재하며 목도한 극우세력의 모습은 “혐오이자, 폭력”이었기 때문이다. “‘큰일 났구나. 반드시 이건 폭동으로 이어지겠구나’ 했어요.” 특히 윤 대통령 구속심사를 담당했던 차은경 판사에 대한 위협은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로 보였다”고 했다. 정 감독은 이튿날 새벽 3시 윤 대통령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상황이 심각해지자 곧바로 택시를 타고 3시43분 서부지법에 도착했다. 현장은 “전쟁터와 같았다”. 후문 근처 시위대에게서 상황 설명을 듣는 사이 새벽 5시께 법원 경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