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대표가 욕을 먹고 다닐정도로 관리와 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는 회사내부 직원의 능력부족도 문제라 볼 수 있네요. 아주 작은 실수인데, 발견 하지 못하는 것도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다른 브랜드들은 많이 없어졌습니다.이 역시 백종원 나락 현상을 가속화시킨 요인입니다.한 사람의 이미지가 이토록 빠르게 흔들릴 수 있는 걸까요? 오늘은 백종원 나락의 이유를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건축법 위반 논란, 진정성에 의문예산시장 프로젝트로 칭찬을 받던 백종원, 그런데 해당 프로젝트에서 건축법과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며 비판을 받았습니다.‘착한 기업’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도 흔들리며, 투자자 사이에서도 “백종원 나락 수순인가?”라는 목소리가 나왔죠.그리고 회사내부 단속 좀....“이게 왜 서민을 위한 가격이야?”라는 말이 나오면서 백종원 나락 논란이 시작됐습니다.‘홍콩반점’,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등 백종원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한때 ‘가성비 갑’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요즘은 위생, 서비스, 맛의 편차 문제로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이 기업에 대해 공부하신 분이라면잘 아실겁니다.영업실적이 좋은 브랜드는 빽다방, 홍콩반점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해명입니다. 생산라인이 대기업에 비해 떨어져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빽햄 논란부터 시작된 백종원 나락의 시작실망한 팬심을 되돌리려면, 지금은 화려한 언행보다 조용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백종원의 요리비책’ 유튜브 채널에서도 조리 시 안전수칙 미준수, 위생 문제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유튜브에서도 실망… 안전수칙 논란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주방용품을 잘못 사용하면 해로운 물질이나 세균 등에 노출되기 쉽다. 키친타월의 용도별 적합한 사용을 비롯해, 도마·수저 교체 등 위생 주의 사항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우선,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일반 키친타월은 ‘100% 천연 펄프’로 만든다. 부침, 고기 등의 기름기를 제거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반면 ‘다회용’ 키친타월은 빨아서 여러 번 쓸 수 있다. 키친타월이란 이름이 동일해 혼용할 수 있지만, 성분이 달라 구분해 써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다회용 키친타월은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부직포를 넣어 만든다. 소재 특성상 열에 약하다. 프라이팬의 뜨거운 기름을 닦거나 뜨거운 음식의 기름을 흡수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안 된다. 뜨거운 기름의 열로 플라스틱 성분이 녹아 묻을 수 있다. 튀김이나 부침 등 뜨거운 음식의 기름을 제거할 때는 100% 천연펄프인 키친타월을 사용한다.실제 한국소비자원이 다회용 키친타월 14개 제품을 시험(2022)한 결과, 모두 높은 온도의 기름이 닿으면 플라스틱이 묻어나올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제품에는 이에 관한 주의 사항 표시가 미흡했다.다회용 키친타월은 행주처럼 사용하면 된다. 식탁, 식품용 기구 등을 닦을 때 또는 채소·과일 겉면의 물기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주방용품의 적절한 교체도 필요하다. 도마·칼·행주·수세미 등을 너무 오래 사용하면 위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나무 소재인 도마나 나무젓가락은 표면의 작은 구멍으로 음식물 입자와 습기가 스며들어 세균이 자라기 쉽다.실제 중국에서는 도마·젓가락·칼 등을 교체하지 않고 사용한 노인이 심각한 세균에 감염된 사례도 있다. 지난해 차이나닷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은 A씨(70)의 급성 위장 질환 원인은 오염된 주방 도구였다. 의료진은 “주방 도구들은 습한 환경에서 세균과 곰팡이의 온상이 되어 다양한 병원균에 감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수세미도 세균에 오염되기 쉽다. 특히 건조가 어려운 스펀지형이 그렇다.최근 독일 푸르트방겐대학교 연구진 실험에선 일부 주방 수세미 표본에서 1㎠당 최대 540억마리의 세균이 확인됐다. 연구진은 “스펀지형 수세미는 세균의 천국”이라며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주방에서 음식물 찌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