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지리산 정상 올라갈 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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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6-01-05 16:17 작성자 : sans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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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환불 사량도 지리산 정상 올라갈 때 등산로 곳곳에 염소똥이 엄청 많던데 신기할 정도로 여기까지 염소들이 온다고 생각을 했는데사량도 지리산입니다. 왼쪽 바위가 옥녀봉, 오른쪽으로 지리산 정상인 거 같은데 아마도 달마봉일 것입니다.3년 동안 전라도 생활을 했는데 확실히 전라도 서해 바다와 동해, 남해 바다의 매력은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신분증 필수그런데 하산이 더 힘들었네요. 등산 코스가 험해서 내려가는데 애먹었습니다. 여기는 아이들이 올 산은 아닌 듯하네요.07시 첫 배를 많이 타시죠.가족 4인 배편 비용 크게 비싸지 않음아름다운 섬! 사량도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섬으로지리산과 옥녀봉에 올라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이우리 꼬맹이는 생각보다 덜 무서워해서 잘 올라갔습니다. 다만 나중에 하산할 때 더 무섭습니다.배에서 라면 먹고 바다 구경하는데 사량도가 바로 보였습니다.이용요금은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사량도 옥녀봉 출렁다리에 도착했습니다. 최단 코스로 여기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생각됩니다.얼마전 가덕도 연대봉 도전했다가 중간에서 포기했는데 사량도 옥녀봉이 첫 정상석 인증이 되었습니다.시간이 되면 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나지 않았습니다.그만큼 이번에 갔다 왔는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반했습니다.근처 회를 파는 곳에 가서 회를 포장해서 숙소에 와서 먹고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옥녀봉에서 잠시 쉬고 이제 출렁 다리로 가봅니다. 여기도 장난이 아닌 코스가 있습니다.배에 있는 매점은 카드는 안되고 현금이나 계좌 이체만 가능했습니다.여기서 사량도까지 배로 약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출항해서 실제로 배가 출발하면 금세 사량도가 보입니다.포카리 바다색을 가진 통영 사량도 바다입니다. 거기에 태양이 비쳐 윤슬까지 너무 예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다만 안전시설이 없는 곳이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한 마리도 우리에게 오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본격적으로 바위를 타야 하는 코스와 경사가 심한 계단이 나올 때는 많이 무서워해서 제가 바로 뒤에서 함께 올랐습니다.사량도 배편 선착장 : 가오치 여객선 터미널옥녀봉에서 정상석 인증! 우리 가족 모두 산에서 가족 사진 찍는건 처음이네요.홈페이지 :정상에 도착하니 바로 밑에 염소들이 많았습니다.저도 실제로 보고 놀랐는데 대둔산 삼선계단과 비슷한 경사로 되어 있는 계단이 있습니다.하루에 6회 운행하는 거 같습니다.차량을 정박할 때는 운전자만 타고 나머지는 걸어서 배에 타야 합니다.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차를 세워 찍어봤습니다.작은 공터가 있는데 사유지입니다. 하지만 사량도 등산하는 사람을 위해 주차가 가능한 거 같습니다.이건 뭐지? 등산 코스 왜이래?그만큼 거리가 가깝습니다. 배에 있는 매점에서 라면 하나 먹으면 사량도에 도착합니다.지리산 일출을 보지 않는 이유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7시에 배로 들어오면 일출 보기 힘들 수도 있고 사량도의 사량 대교가 조금 가립니다.사량도의 상도와 하도를 잇는 사량 대교입니다. 반대편은 칠현산으로 저 산도 블랙야크 인증 산으로 되어 있더군요.풍경 하나는 끝내주는 사량도 지리산아이 때문에 천천히 와서 1시간 조금 넘었는데 성인 기준이라면 더 빠를 수 있겠네요.#수우도전망대#사량도전망대저희는 팰리세이드라 23,000원이었습니다.우리는 매점이 오픈하여 라면 사서 먹으면서 갔습니다. 배에서 먹는 라면 참 맛있죠.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일몰 풍경입니다. 시정이 너무 좋아서 정말 멀리 있는 섬까지 다 보였습니다.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해 있는 지리산(지리망산)은회 사러 가면서 다음날 지리산 정상을 가기 위해 들머리를 사전 답사 차원에서 가봤네요.갯벌이 비친 붉은 일몰 색과 달리 푸른 청량함이 느껴지는 에메랄드 빛 바다를 품고 있는 남해 바다는 그 또한 매력이 큽니다.달마봉까지 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배고파 해서 출렁다리까지만 갔다가 바로 하산했습니다.사량도에 도착해서 무사히 차도 내리고 본격적인 사량도 1박 2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강아지가 거의 짓지를 않아서 다행히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주 조용하고 고요한 사량도 저녁이었습니다.사량도 지리산이 대한민국 100대 명산에 속해 있는 것도 가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갈 수는 있는데 조금 위험합니다.거의 암벽을 타고 올라가야 할 정도의 코스인데요. 이게 등산할 때는 괜찮은데 하산할 때 더 어렵습니다.저희는 09시 배로 예약했습니다.안가 보신 분들은 꼭 가보시면 좋겠습니다.산을 처음 타는 사람은 힘들 수 있는 정도입니다.여기서는 지리산 정상이 보이진 않는 거 같습니다. 저건 불모산인가? 잘 모르겠습니다.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오륜리 1048-15 가오치항지리산 옥녀봉 근처가 전부 기암괴석으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풍경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이 녀석도 사량도 옥녀봉 갔다 와서 완전 더러워졌는데 도착해서 바로 목욕 시키고 ㅎㅎㅎ겨우 하산하고 근처 식당을 찾아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내년 5월이나 6월에 지리산 종주하러 다시 꼭 와야겠다는 생각을 한 섬입니다.보통 사량도 등산하는 분들은감사합니다.사량도에 염소가 많다고 들었는데 실제 가서 보니 도로에 염소들이 자리 펴고 앉았습니다.옥녀봉 삼선계단? 대둔산 삼선계단과 비슷한 경사의 계단입니다. 솔직히 고소 공포증 있는 분은 쉽지 않을 겁니다.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금평리 산69-9사량도 옥녀봉 최단 코스왕복 10만 원 정도 생각하면 되겠습니다.반려견 가능거리가 짧아서 가격이 저렴합니다.약간 위험한 바위도 있지만 너무 험한 코스도 아닙니다. 다만 이제부터 올라가는 등산 코스가 조금 험합니다.안내에 따라 차를 실으면 되고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차바퀴를 고정시키진 않습니다.우리는 라면을 먹었기 때문에 배는 덜 고팠고 바로 옥녀봉을 등산하기 위해 최단 코스 정보를 검색하고 주차할 수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다음날 저는 혼자서 지리산 정상 인증을 하러 갔습니다. 그 포스팅은 이미 올렸는데요. 링크를 붙여 놓겠습니다.안녕하세요 여행하며 사진 찍는 동네찍사입니다.푸른색이 극을 달릴 봄과 여름에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때는 지리산 종주를 해야겠습니다.출렁다리에도 우리뿐이었네요.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던 날입니다. 아마 평일이라 그런 거 같습니다.청령함의 끝판입니다. 통영 바다 색깔 너무 좋네요.사량 대교와 바로 옆에 있는 지리산 풍경이 눈에 바로 들어왔습니다.정말 꼭 가보고 싶었던 섬인데 12월 겨울에 다녀오게 되었네요.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그래도 가본 것에 만족하고 12월이지만 통영 남해 바다의 청량함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사량도를 가는 이유는 바로 지리산과 옥녀봉 때문이겠죠.약속을 했으니 아빠 따라서 옥녀봉으로 오릅니다. 저희 집 강아지 레오까지 함께 구글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