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개헌 논의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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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07 16:16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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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개헌 논의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 우원식 개헌 논의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관문이 될 것" 환영... 이재명은 "내란종식 먼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오전 출근길에 수원 법원사거리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SNS에 "밤은 길었지만 아침은 옵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해처럼, 정의는 반드시 옵니다."라고 적었다.ⓒ 김동연SNS캡처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관문이 될 것"이라며 "적극 동의한다"고 환영했다.김동연 지사는 7일 SNS를 통해 "이번 조기대선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마느냐를 가늠 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저는 줄곧 계엄대못 개헌, 경제개헌, 분권형 4년 중임제 등을 말해왔다. 나아가 대선-총선 임기를 일치시키기 위한 대통령 3년 임기단축을 주장해 왔다"면서 "대선후보가 공약하고, 선거가 끝나면 흐지부지되는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김동연 지사는 특히 "분권형 4년 중임제 등 공감대가 큰 사안은 대선과 동시투표하고, 국민적 동의가 더 필요한 부분은 대선 공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김동연 지사는 "윤석열 파면과 내란종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제7공화국의 문을 힘차게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 우원식 국회의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앞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4.6ⓒ 연합뉴스앞서 우원식 의장은 지난 6일 국회 사랑재에서 진행한 개헌 특별 담화에서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한다.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라며 "기한 내에 합의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가장 어려운 권력구조 개편은 이번 기회에 꼭 하자는 것이고 부족한 내용은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2차 개헌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국회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을 제안한다"라며 "국민투표법 개정이 시급하다. 이번에 반드시 개헌하자는 의지만 있으면 시한을 넘기지 않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재명.진성준 등 민주당 지도부 "내란종식 먼저"이에 대해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내란종식이 먼저"라는 입장이다.이재명 대표는 7일 최고위원회에서우원식 개헌 논의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관문이 될 것" 환영... 이재명은 "내란종식 먼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오전 출근길에 수원 법원사거리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SNS에 "밤은 길었지만 아침은 옵니다.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해처럼, 정의는 반드시 옵니다."라고 적었다.ⓒ 김동연SNS캡처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대선-개헌 동시투표'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는 관문이 될 것"이라며 "적극 동의한다"고 환영했다.김동연 지사는 7일 SNS를 통해 "이번 조기대선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느냐 마느냐를 가늠 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저는 줄곧 계엄대못 개헌, 경제개헌, 분권형 4년 중임제 등을 말해왔다. 나아가 대선-총선 임기를 일치시키기 위한 대통령 3년 임기단축을 주장해 왔다"면서 "대선후보가 공약하고, 선거가 끝나면 흐지부지되는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김동연 지사는 특히 "분권형 4년 중임제 등 공감대가 큰 사안은 대선과 동시투표하고, 국민적 동의가 더 필요한 부분은 대선 공약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김동연 지사는 "윤석열 파면과 내란종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제7공화국의 문을 힘차게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 우원식 국회의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앞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4.6ⓒ 연합뉴스앞서 우원식 의장은 지난 6일 국회 사랑재에서 진행한 개헌 특별 담화에서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물꼬를 터야 한다.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라며 "기한 내에 합의할 수 있는 만큼 하되 가장 어려운 권력구조 개편은 이번 기회에 꼭 하자는 것이고 부족한 내용은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2차 개헌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국회 각 정당에 개헌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과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을 제안한다"라며 "국민투표법 개정이 시급하다. 이번에 반드시 개헌하자는 의지만 있으면 시한을 넘기지 않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이재명.진성준 등 민주당 지도부 "내란종식 먼저"이에 대해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내란종식이 먼저"라는 입장이다.이 우원식 개헌 논의 제안에 "새로운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