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꽃 보니 행복하고 계양꽃마루 그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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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09 00:50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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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꽃 보니 행복하고계양꽃마루그 시간이 이제 그립기까지 합니다.천일홍에 앉는 잠자리 한 마리가 시선을 끄네요..색다른 포토존이 되었네요.작년까지도 예상하지 못했던 푯말이네요.이제는 그게 일상적인 일이 된 것 같습니다.기분이 좋아집니다.드라이플라워로도 예쁜 꽃이라고 해요.뽀뽀하는 모습,,백조일까요?꽃구경하시는거 잊지마세요~~가을이 되면 코스모스의 명소가 됩니다.국화를 찾아 나비가 날아오고..나한테는 왜 벌이 안오는건지,,,ㅎㅎ선이 참 아름다웠습니다.천일홍은 변치않는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꽃인데요.역광으로 담아지는 풍경이라 그런가?이렇게 차단해 놓는게 맞는거 같아요.짧은 감기처럼 갈 것이지..가장 사진을 많이 찍는 그런 곳인데요.색색의 댑사리가 산책로를 따라 심어져 있으니한쌍의 나비가 소국위에 앉아 있었는데요.인스타에 올림 좋을 사진인것 같아요..계양구청 앞마당에서는 국화축제가 한창인 시기였는데코로나 19로 모든 축제가 취소되는 상황이라다음을 기약하고 말았네요..원두막은 아예 사용할 수 없게 막아놓았어요.올해는 이게 끝인가..한숨이 나왔었는데..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둘 다 경쟁적인 꽃이네요.머지 않아 손잡고 이곳으로 산책나올 그날을 앞당기리가 생각합니다.벌도 날아오고..사람간에 적정간격을 유지하고여유롭게 꽃구경 할 수 있었는데요.해 질무렵이라 역광이어서 옆으로 촬영해보았네요.개인적으로 해가 지는 시간으로 가는 그때가좀 더 잘 담아보고 싶은 마음에..아침 산책 나갔다가햇살에 몽환적인 풍경을 선사해주고해가 지면서 더 멋져질텐데..살아 있는게 아닌건가?싶을정도로요..가장 아름다운것 같더라구요.요렇게 손가락에 끼고 사진을 찍음 특별한 사진이 되네요.계절은 코로나와는 상관없이 오고 가네요..집으로 가려고 나서는 길..꽃이 채워지면 예쁠것 같아요..그러나 그건 마음뿐.ㅎㅎ조그마한 감염이 될만한 소지가 있는 곳은계양꽃마루에즐겁게 산책했던 시간도 있었는데..이즈음이면계양꽃마루 입구에 핀 소국이나 꽃사과?의 색이 예뻐서..그냥 집에 돌아가려고 하니..국화나 코스모스다시 찾았는데요.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코스모스입니다.굽은 길 따라 예쁘네요.서로 삼삼오오 다니면서이곳에 배치가 된것 같았어요.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동 106-1핑크뮬리 또한 아름다운 색으로 변신했네요.요즘 많이 보이는 꽃인데요.지금은 은은한 색색의 코스모스가 활짝 핀 계양꽃마루..가을이 깊어지고 있긴 한가봐요..얼마전 갔을때보다 색이 더 고와졌네요..요즘 유행하는무슨꽃인지 아세요?전에 왔을 때는 꽃이 예쁘지 않아마스크는 100% 착용하시던데..개개인의 노력으로 겨울에는 마스크 벗고그곳에 꾸며질 화분이나 꽃 조형물들이코스모스를 보니 지금이 참 예쁠때더라구요.꽃조형물에는 꽃이 덜 채워져 있던데얼마전 화려하게 폈던 황화코스모스의 계절은 갔고절대 떨어지지 않고 오랜시간 있더라구요.코로나가 겨울부터 시작했는데지금의 코로나예방수칙 준수가원망스럽기도 하지만..핑크뮬리도 볼 수 있었는데요.맘껏 호흡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뉴시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러시아군 일원으로 싸우던 중국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그가 엑스를 통해 공개한 생포 중국인 추정 남성. 2025.04.09. <사진 캡처=젤렌스키 대통령 엑스 계정(@ZelenskyyUa)>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러시아군 일원으로 싸우던 중국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키이우인디펜던트, CNN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와 텔레그램을 통해 "우리는 이들의 서류, 은행카드, 개인정보를 입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러시아군 부대에 "중국인이 2명 보다 더 많은 중국인이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외무부 장관에게 "즉시 중국에 연락해 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엑스를 통해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군복 차림의 한 남성이 두 손이 케이블 타이로 결박된 채 손짓을 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유럽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중국을 직간접적으로 개입시킨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전쟁을 끝내는 것 빼고는 무엇이든 하겠다는 분명한 신호"라며 "그는 계속 싸울 방법을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이에 대한 분명한 반응이 필요하다"며 "미국, 유럽, 그리고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반응"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 이란과 함께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를 지원하는 국가라고 지적했다.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