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방법도 간단히 알아볼게요~~ 입구가 넓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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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09 03:50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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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도 간단히 알아볼게요~~입구가 넓은 편!1호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습니다!여기도 소품이 아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소품 상태가 매우 깨끗합니다꽃다발 소품과 함께 연출한 고백샷!먼저,송파 1호점!이제 제가 인생네컷 PICK을 활용해서 찍은 멀티프레임을 보여드릴게요!!지금부터, 인생네컷 PICK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고,바로"'인생네컷 PICK'을 소개합니다!"2. 여기서 오른쪽!인생네컷 멀티프레임을 클릭해줍니다 :)4. 마지막으로,수량과 프레임 색상을 선택하면 끝!인생네컷 송파2호점인생네컷 PICK*이용가능 지점*꽃다발 안에 같이 있더라구요ㅎㅎ이번 달 첫 공식미션 포스팅인데요ㅎㅎ여기서 찍은 사진은!!아기상어 뚜루루 뚜루~~완전 좋아요ㅠㅠ)안녕하세요.귀여운 머리띠 소품도 이용해주었답니다ㅎㅎ 최호권(왼쪽부터) 영등포구청장과 시각장애인 신원희씨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서 벚꽃잎을 만지고 있다.ⓒ데일리안 허찬영 기자 "보이진 않지만 향긋한 꽃향기가 봄이 왔음을 느끼게 해줘요."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일인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로벚꽃길에서 만난 시각장애인 신원희(60대)씨가 한 말이다. 2년 전 시력을 잃었다는 김씨는 "(눈이 보일 때) 양재천으로 꽃구경은 많이 가봤어도 여의도에서 벚꽃놀이하는 건 처음"이라며 "벚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색인지 생생히 기억나지만 촉각과 후각만을 이용해 벚꽃을 만져 보니 색다른 느낌이 든다. 오랜만에 너무 신난다"고 말했다.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들에게 봄꽃구경은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영등포구가 매년 봄 개최하는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투어'에서는 반드시 보는 것이 아니더라도 봄꽃을 느낄 수 있다. '봄꽃 동행 무장애 관광투어'는 서울시 유일 무장애 봄꽃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각이 아닌 청각, 촉각, 미각 등 다른 감각을 통해 봄꽃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여의도 봄꽃 축제 기간 1일 1회 운영된다.이날 투어에 함께 나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과거 영등포구청 문화공보실장으로 있을 때 제1회 여의도 벚꽃 축제를 개최했다. 그 축제가 지금까지 이어져 무장애 투어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봄꽃을 같이 즐기면 좋겠다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내년에는 시각장애인분들뿐만 아니라 지체장애인분들도 모실 수 있도록 투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날 투어에는 시각장애인 12명, 활동 보조인 12명, 현장 해설사 2명 등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장 먼저 거리공연 등 청각 체험이 진행됐다. 거리공연 현장까지 이동하면서 안미현 현장 해설사(63)는 "지금 걷는 길 양옆에 흰색 벚꽃이 만개했다. 구름처럼 멋지다"며 시각장애인들이 벚꽃을 상상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이어갔다.이후 공연 현장에 다다르자 안전하게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했다. 이들이 착석하자 '튠에이드'라는 아카펠라 그룹의 공연이 시작됐다. 다채로운 음색의 아카펠라 공연을 듣던 한 투어 참가자는 미소를 머금으며 연신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