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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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0 17:36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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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새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양빌딩에 위치한 새미래민주당 당사에서 21대 조기대선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새미래민주당 제공 조기대선 정국이 열린 가운데 지난 20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이재명 전 대표와 경쟁했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출마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새민주당은 이낙연 고문이란 대권주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이 고문의 출마에 대해선 확정된 것이 없는 상태다. 다만 새민주당은 "이 고문이 명실상부한 2위 후보"라며 "1위 후보를 위한 우리의 노력은 부단하게 지속될 것"이라는 출마 가능성은 열어놨다.전병헌 새민주당 대표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1대 대선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우선 이재명 가짜민주당의 경선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확인한 다음 진짜 민주당으로서 준비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전 대표는 "새민주당은 갈등 치유, 국민 통합, 그리고 개헌을 통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정상국가로 만들 수 있는 유능하고 도덕적이며 국민께 헌신할 후보를 보유하고 있다"며 "사회적 갈등과 불평등 그리고 기후 위기를 통찰하고 국가지도자로서의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경험한 덕성이 풍부한 바로 이낙연 전 국무총리"라고 힘줘 말했다.또 전 대표는 "우리 당원들은 그동안 민주세력재편과 재집권이라는 목표로 이낙연 전 총리와 함께 싸웠고, 윤석열·이재명의 동반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성하는데 한치도 주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낙연의 마음이 전병헌의 마음으로, 문자 그대로 '이심전심'으로 수많은 고비를 넘어온 동지이자 공동운명체"라며 "가장 적절한 시기에 조기 대선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이어 "좌와 우를 넘고, 보수와 진보의 진영에 갇히지 않은 합리적 정치세력으로, 양극단 세력도 우리와 함께하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전파하겠다"고 다짐했다.다만 전 대표는 '1위 후보를 위한 노력을 언급했는데 이것이 의미가 이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시화호를 끼고 있는 경기 안산시·시흥시·화성시의 민관협력기구인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연대해 '시화호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안산·시흥·화성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화호 특위' 구성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시지속가능협의회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 시화호 30주년을 계기로 3개 지역 협의회가 공동사업을 진행했는데, 이런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30년 이후 첫해인 올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화호 특위 구성 취지를 밝혔다.3개 지역 협의회는 지난해 시화호 30주년 공동사업으로 ▲ 시화호 시민 인식 설문조사 ▲ 시화호 공동실천 과제 선정 워크숍 ▲ 대한민국 지속 가능 발전대회 시화호 특별 세션 운영 등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시화호 특위는 전날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3개 지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위원 총 20명으로 구성됐다.오는 7월 워크숍을 열어 시화호 교육 홍보, 생태 모니터링, 생태계 보호구역 지정 등 시화호 공동실천 과제를 검토해 장·단기 계획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아울러 10월 시민과 함께하는 시화호 체험 사업도 진행할 방침이다.hedgehog@yna.co.kr▶제보는 카톡 okjebo 전병헌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