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건을 만드는 기술에 관한 재
1. 물건을 만드는 기술에 관한 재주많이 볼 수 있는해초로 자연염색(천연염색)을 해봤는데a) 카멜리아 그린 / b) 카멜리아 블루 / c) 씨위드 브라운저 세상 색감!!!빨리 자라고 화려해서 조경꽃으로 사랑받고 있다지요.혹시 저걸로도 염색이 될까…?공예(工藝)안녕하세요. 여행하는 공예가 모모입니다.무엇보다 마음을 전하는 지류나 선물포장에 포인트로‘아트서울 기부투게더’라는 플랫폼에서그 환기를 통해 나의 일상을 활기있게 다시 살아나가기 위함일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많은 여행경험이 일상에서 익숙한 무언가를어린아이와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주문방법2. 기능과 장식의 양면을 조화시켜 직물, 염직, 칠기, 도자기 따위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일3주간의 방학기간중에 쉬기도 했지만 재미난 작업 하나를 해보았어요.바로 제주의 자연물로 자연염색(천연염색)해보기!c) 는 해초로 염색한 색입니다.작년 바쁜 일정을 마치자마자 제주에 내려가두 가지 동백을 주워 작업해봤어요.제주에 내려가기 전에 방학동안에 어디를 가볼까 찾다- 손수 염색하는 자연염색 제품이기 때문에 미세한 얼룩이 있을 수 있습니다.발 아래 작은 식물이나 곤충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잎이 더 먼저 보이더라고요.색이 너무 곱고 조화로워서 선보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주문 후 바로 배송되는 제품이 아닙니다. **조금 더 고급져보이고 업그레이드 되어보일거에요.그런 습관때문에 저는 남들이 보지 못했거나- 나만의 감성공간을 연출하고자 하시는 분2020년에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자연물을 활용한 제품/자연물 촬영시 데코레이션 패브릭이 필요하신분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서울에서도 꾸준히 워크샵을 해오고 있어요.버려지는 꽃이 작품으로! from A to B : Nature waste to artwork주제로- 손찢음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올풀림 및 원단 밀림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피아햇 끈그리고 워크샵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합니다.나무에 붙어있는 동백꽃이 아니라동백이 필 무렵이라 그런지 만개한 동백꽃 앞에서저는 여행스타트업 퇴사 후 여행과 공예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여행하는 공예가’라는 직업을 창직했고패브릭과 리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10m 주문시 5m가 2개 이어 감아집니다.멋진 포즈로 사진찍은 분들의 사진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산에서 주운 자연물을 활용한 전시를 진행했었습니다.- 파스텔색과 잘 어울리는 제품 촬영로즈마리로 염색이 가능하다는 사실과어.머.나93cm*105cm(1마)- 주문 후 바로 배송되는 제품이 아니고, 프리오더 기간이 종료된 후 제작되는 주문제작건이기 때문에 다소 시일이 걸립니다. ( 2월 중순 배송예정)(탄성이 있는 주름진 원단이기 때문에 약간의 사이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선물 포장여행을 통해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갖게 된,여행하는공예가제가 어떤 마음과 어떤 작업의 선상에서 이 작업을 하게 되었는지이야기를 잠시 들려드릴까 해요.제주의 자연으로 물들인 실크리본- 최대한 실제 색상에 가깝게 촬영하였으나 조명, 카메라, 화면 해상도에 따라 색감이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청첩장 리본by.루미너스랩(@luminous.lab)2021년 제주의 로즈마리 소개에 이어혹은 시선을 끄는 무언가를 발견하면세 가지 컬러를 기분에 따라주로 자연에서 온 재료나 자연물을 활용한 작업과 워크샵을 하고제주를 좋아해 자주 여행하다보니 제주의 자연이 보이더군요.동백꽃과 사진찍는 사람, 동백꽃을 줍는 사람눈치채지 못한 것을 잘 발견하고 알아차리는 편이랍니다.패브릭 사이즈토종동백자주 드나들던 남대문 시장에서 제 시선을 끌었던 익숙함은바로 쓰레기봉투 속 얼굴을 빼꼼히 내놓은 꽃이었어요.애기동백은 떨어질 때 잎만 후두둑 떨어지는 편이고,- 브라이덜 샤워제주 로즈마리 자연염색 워크샵을 기획하여 ‘경험’을 선보였습니다.실크패브릭과 마찬가지로 컬러 이름은 같아요.세 가지(1.5cm / 3cm / 5cm) 두께에자연으로 감각을 깨우는 경험과 제품을 만드는, 여행하는공예가그런데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만개하여로즈마리에 이렇게나 예쁜 색이 숨어있는줄 몰랐다며이렇게 저는 방학동안 떨어진 동백과바다에 널부러져있는 해초를 보면 줍기 시작했어요.사진 속 리본은 1.5cm입니다.자연스러운 색감의 실크리본을 달면 선물이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동백과 같은 맥락으로해초로도 염색이 되지 않을까? 하여애기동백비침이 있는 얇은, 촤르륵 고급진 느낌의 주름이 잡혀있는 요루실크 원단이에요.많은 자원이 녹아있을 그 꽃이 어떠한 이유로 쓰레기봉투 신세가 되었는지순환의 과정에서 그 꽃의 생명은 정말 거기까지인것일까? 라는 생각에실크리본은 우드보빈에 감아드리며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보편적인 이유는소재는 하브다이 실크이고,직접 손찢음하여 러프하며 내추럴한 느낌의 실크리본입니다.11월 말부터 만개하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동백은 ‘애기동백’이고 일본이 원산지인 외래종입니다.참고로 자연스럽게 떨어진 제철 동백꽃잎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컬러의 패브릭과 리본은 이 때만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자동적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이 되겠네요. 자연을 재료삼은 제 작업의 묘미랄까요?동백이 한참 피고 떨어지고 할 시기이기도 하고실크패브릭과 리본을 소개하기에 앞서2022년에는 제주의 동백꽃과 해초로 염색한바다에 가서 거뭇거뭇한 무언가는 다 해초였다는 ㅎㅎㅎ주의사항번갈아 끼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썰물이 빠져나가고 바닥이 드러나는 바닷가에서공예가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그것을 관찰하기 때문이에요.은은한 파스텔 색감으로 세 가지 색의 조합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카멜리아 그린, 카멜리아 블루, 씨위드 브라운이라고 이름도 지어봤어요 : )프리오더 기간인 2월 8일까지 주문접수 후- 캘리그라피 엽서 포장혹은 여름 모자로 많이 쓰고 있는 라피아 햇에by.루미너스랩(@luminous.lab)
1. 물건을 만드는 기술에 관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