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특이 사항 :부식·누전 위험이 있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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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1주차 mission | 작성 25-04-12 12:55 작성자 : 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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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이 사항 :부식·누전 위험이 있어 안전 장비와 전기적 측정을 위한 테스터기를 여분으로 준비5. 사후 A/S와 24시간 출장시공 체계1. 24시간·365일 신속 대응3. 작업 소요 기간 :당일 1일 작업 완료 (긴급 상황이라 최대한 빠르게 처리)이 글은 제가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듣고, 손수 시공한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모든 권리는 제게 있으므로 무단도용은 절대 금합니다.특히 이번에 다녀온 작업 현장은 제조공장으로서, 고압수 세척용 펌프와 제어반까지 노후화된 상태였습니다. 그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보며, 초보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원인-증상-해결방법-사후AS’의 흐름으로 풀어봤습니다.공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습기로 가득했던 공장 안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니 “아, 이래서 내가 이 일을 하지”라는 뿌듯함이 커다랗게 밀려왔습니다. 사고를 예방해드렸다는 생각에 더할 나위 없이 뿌듯했죠. 이것이 바로 저희가 24시간 출장시공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4. 전기 배선 재정비 :끊긴 케이블은 새로 연결하고, 누전이 의심되는 구간은 철저하게 절연테이프와 보조자재(배관 등)로 보강.단순 이윤보다 장기적 관계 형성을 추구이 글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시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며, 본인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도용은 금지합니다.감사합니다.2. 노후화 :기존 펌프와 제어반이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마모가 심했습니다. 특히 고압수를 취급하는 펌프는 마모가 빨라, 정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합니다.7. 마무리 인사작업 중 발생하는 돌발 상황도 신속히 해결 [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은 ‘12·3 비상계엄’ 때 이미 막을 내렸으나, 출발부터 성공할 수 없는 과제였습니다.인수위원회 시절 때만 해도 괜찮았습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윤석열정부 110대 국정과제’에서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 및 양성평등 일자리 구현 △고용안전망 강화 및 지속가능성 제고 등 노동 부문 7개 대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 과제엔 공정한 채용기회 보장, 취약계층 노동권 보호 등의 소과제가 담겼습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과제들이었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사진=사진공동취재단) ‘노사 법치주의 확립’(고용노동부 2023년 새해 업무보고)이 노동 개혁 첫째 과제로 등장한 것은 집권 2년 차인 2023년이었습니다. 고용부는 ‘노동개혁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10개 과제를 제시했는데 첫째 과제가 노사 법치주의 확립이었습니다. 개혁은 이해관계자가 복잡해 바꾸기 어려운 법을 개정하거나, 법을 만들어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연금 개혁처럼 말이죠. 그런데 윤 정부는 노동 부문에선 ‘이미 있는 법을 잘 지켜라’는 것을 개혁 과제로 내세웠습니다.그 속에 담긴 뜻은 ‘노동계는 법을 안 지킨다’는 거였고, 그러므로 개혁 대상은 노동계가 됐습니다. 고용부의 업무보고에서 노사 법치주의 확립 내 첫 소과제가 ‘노조 회계 투명성 제고’였던 것은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노조 회계와 관련해선 4월 5일 <막 내린 윤석열식 노동개혁[노동TALK]>에서 다뤘으므로 이번엔 다루지 않습니다).윤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원덕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은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게 개혁이어야 하고 이는 사회